1853年と 1854年, 巨大な “黒では(Black Ships)”に乗って現われたペリー提督と彼の随行員たちは自分たちより頭一つ以上小さかった日本人たちを見て驚きと奇怪, 時には憐愍がまじた強烈な印象を残しました.
当時西欧人たちの日記, 回顧録, 報告書などを土台で彼らが感じたものなど
外形と体つきに対する衝撃 (1‾15)
”これらはまるで子供の身に大人の顔を付けておいたようだね.”
”背が小さすぎて私たち水兵たちの腰踊りにでも触れるほどだ.”
”が国人々は皆成長が止まった病気にかかったことか?”
”私たちが巨人族になった気持ちだ. 彼らが私たちを見上げる目つきに境外感が一杯だ.”
”の小さな人々があの巨大な城壁と刀を扱うと言うのが信じられない.”
”まるで小人国に足を入れたガリバーになった気持ちだ.”
”彼らの口は着物は体つきをもっと倭小でこっけいにさせる.”
”筋肉はあるが骨格自体がとても細くて力をつくすことができるか疑問だ.”
”これらの歩幅はとても短くて私たちが一歩歩く時三つの歩みを走らなければならない.”
”提督様そばに立っているあの日本管理はまるで人形のように見える.”
”言葉とおり “一寸法師(Pygmies)”たちの国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彼らの頭スタイル(チォンマなの) だから背がもっと小さく見える效果がある.”
”これらが私たち水兵一人を圧しようとすれば最小限三人の人はくっつ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体つきは小さいけれど目つきだけは手酷くて賢く見えて奇妙な対照を成す.”
”あの小さな指で精巧な工芸品を作る技術は認めるしかない.”
食習慣と栄養状態に対する評価 (16‾30)
”肉を食べないといううわさが事実のようだ. 骨がとても弱く見える.”
”タンパク質不足が人間の体つきをいくら倭小にさせるのか見せてくれる生きている証拠だ.”
”豆科米だけ食べてどんなにあの重いよろいを堪えただろうか?”
”私たちが提供した牛肉を見て化け物見るように逃げるだから, まことに未開な食習慣だ.”
”私たちの体格を見ろ. これがちょうど肉食と牛乳が作った文明の大きさだ.”
”これらは身体的に私たちに圧倒されているし, それを自らもよく分かっている.”
”もしこれらが肉を食べたら私たちにもっと脅迫的な存在になったはずだ.”
”野菜だけ食べる人々の忍耐心はすごいが, 体力の限界は明らかに見える.”
”艦上パーティーで彼らが食べる量を見たら体つきに比べて食い意地は小さくなかったよ.”
”彼らの小さな体つきは長年の飢えと宗教的抑圧が作った悲しい結果物だ.”
”私たち水兵たちが食べるパン一切れが彼らの一日食事より栄養価が高いだろう.”
”体力が弱いからそのようにしつけと精神力にとらわれすぎることかも知れない.”
”身体的劣勢を乗り越えるために技術と道具にとらわれすぎる傾向が見える.”
”これらが西欧のメニューを受け入れたら百年後には私たち位大きくなることができるか?”
”小さな柄のためお腹の中の狭い空間でもとても素早く動くね.”
軍事的・政治的観点での比喩 (31‾50)
”あの小さな刀(ワキザシ)は私たちに短刀水準に過ぎない.”
”大砲横に立っているあの兵士を見ろ. 砲弾よりもうちょっと大きくなるだけだ.”
”が一寸法師たちが敢えて巨大なアメリカに抵抗しようとするなんて可憐きわまりない.”
”彼らの性(Castle)は雄大壮厳だが, その中を守る人々は小さすぎる.”
”馬に乗っているさむらいさえ私たちの水兵が立っている背に似ているなんて!”
”これらは身体的に弱いからもっと残忍な刑罰で綱紀を取るようだ.”
”小さな体つきのためか彼らの礼節はすぎるほど丁寧で控え目だ.”
”これらの振り回すカタナは鋭いが, 私たちベイヨネッ(最高検察庁)のリーチを勝つことができない.”
”私たちの蒸気船一尺ならこの小さな人々の村数十個を焦土化することができる.”
”体つきの差がすぐ文明水準の差のように感じられることは仕方ない.”
”彼らの勇猛さは認めるが, 身体的限界が彼らの野望を塞ぐでしょう.”
”まるで精巧に胎葉を巻いて動く小さな機械人形たちの軍隊みたいだ.”
”提督様, 彼らの背をはかるために定木(Ruler)ではなく虫眼鏡が必要のようです.”
”つける小さいけれど足つきだけは堂々だね. 奇妙な自負心だ.”
”彼らが私たちを “海の化け物”と呼ぶ理由が分かる. 私たちがとても大きいからだ.”
”が小さな島国人々が世の中外に出ればいくら大きい衝撃を受けるか?”
”小さな柄に隠された彼らの知能と毒毒しいことは絶対無視してはいけない.”
”アメリカ青年一人の下腕が彼ら壮丁の太ももばかりしたらけんかになるか?”
”彼らは小さいけれど素早くて, その敏捷さの中に恐ろしさを隠している.”
”私たちは今日小人国を征腹したのではなく, 眠った小さな巨人を覚ましたことかも知れない.”
ペリー提督の遠征期(Narrative of the Expedition of an American Squadron to the China Seas and Japan)を見れば,
日本人たちの清潔さと礼儀には感嘆しながらも彼らの倭小な体格に対しては終始一貫奇妙な視覚に敍述しています.
当時 190cmに迫ったペリー提督の目に 150cm大義日本人たちは本当に他の種族のように見えたはずです.
1853년과 1854년, 거대한 "흑선(Black Ships)"을 타고 나타난 페리 제독과 그의 수행원들은 자신들보다 머리 하나 이상 작았던 일본인들을 보며 놀라움과 기괴함, 때로는 연민이 섞인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당시 서구인들의 일기, 회고록,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그들이 느꼈던 것들
🏮 외형과 체구에 대한 충격 (1~15)
"이들은 마치 어린아이의 몸에 어른의 얼굴을 붙여놓은 것 같군."
"키가 너무 작아서 우리 수병들의 허리춤에나 닿을 정도다."
"이 나라 사람들은 모두 성장이 멈춘 병에 걸린 것인가?"
"우리가 거인족이 된 기분이다. 그들이 우리를 올려다보는 눈빛에 경외감이 가득하다."
"이 작은 사람들이 저 거대한 성벽과 칼을 다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마치 소인국에 발을 들인 걸리버가 된 기분이다."
"저들이 입은 기모노는 체구를 더 왜소하고 우스꽝스럽게 만든다."
"근육은 있지만 골격 자체가 너무 가늘어 힘을 쓸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들의 보폭은 너무 짧아서 우리가 한 걸음 걸을 때 세 걸음을 뛰어야 한다."
"제독님 옆에 서 있는 저 일본 관리는 마치 인형처럼 보인다."
"말 그대로 "난쟁이(Pygmies)"들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들의 머리 스타일(촌마게) 때문에 키가 더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이들이 우리 수병 한 명을 제압하려면 최소한 세 명은 달라붙어야 할 것이다."
"체구는 작지만 눈빛만큼은 매섭고 영리해 보여서 기묘한 대조를 이룬다."
"저 작은 손가락으로 정교한 공예품을 만드는 기술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 식습관과 영양 상태에 대한 평가 (16~30)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소문이 사실인가 보군. 뼈가 너무 약해 보인다."
"단백질 부족이 인간의 체구를 얼마나 왜소하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다."
"콩과 쌀만 먹고 어떻게 저 무거운 갑옷을 버텼을까?"
"우리가 제공한 소고기를 보고 괴물 보듯 도망치다니, 참으로 미개한 식습관이다."
"우리의 체격을 보라. 이것이 바로 육식과 우유가 만든 문명의 크기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우리에게 압도당하고 있으며, 그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만약 이들이 고기를 먹었다면 우리에게 더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을 것이다."
"채소만 먹는 이들의 인내심은 대단하지만, 체력의 한계는 분명해 보인다."
"함상 파티에서 그들이 먹는 양을 보니 체구에 비해 식탐은 작지 않더군."
"그들의 작은 체구는 오랜 굶주림과 종교적 억압이 만든 슬픈 결과물이다."
"우리 수병들이 먹는 빵 한 조각이 저들의 하루 식사보다 영양가가 높을 것이다."
"체력이 약하니 그토록 예의범절과 정신력에 집착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신체적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과 도구에 집착하는 경향이 보인다."
"이들이 서구의 식단을 받아들인다면 백 년 뒤엔 우리만큼 커질 수 있을까?"
"작은 몸집 때문에 배 안의 좁은 공간에서도 아주 민첩하게 움직이는군."
⚔️ 군사적·정치적 관점에서의 비유 (31~50)
"저 작은 칼(와키자시)은 우리에게 단도 수준에 불과하다."
"대포 옆에 서 있는 저 병사를 보라. 포탄보다 조금 더 클 뿐이다."
"이 난쟁이들이 감히 거대한 미국에 저항하려 들다니 가련하기 짝이 없다."
"그들의 성(Castle)은 웅장하지만, 그 안을 지키는 사람들은 너무 작다."
"말을 타고 있는 사무라이조차 우리 수병이 서 있는 키와 비슷하다니!"
"이들은 신체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더더욱 잔인한 형벌로 기강을 잡는 모양이다."
"작은 체구 때문인지 그들의 예절은 지나치게 깍듯하고 조심스럽다."
"이들이 휘두르는 카타나는 날카롭지만, 우리 베이요넷(대검)의 리치를 이길 수 없다."
"우리의 증기선 한 척이면 이 작은 사람들의 마을 수십 개를 초토화할 수 있다."
"체구의 차이가 곧 문명 수준의 차이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들의 용맹함은 인정하지만, 신체적 한계가 그들의 야망을 가로막을 것이다."
"마치 정교하게 태엽을 감아 움직이는 작은 기계 인형들의 군대 같다."
"제독님, 저들의 키를 재기 위해 자(Ruler)가 아니라 돋보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키는 작지만 걸음걸이만큼은 당당하군. 기묘한 자부심이다."
"저들이 우리를 "바다의 괴물"이라 부르는 이유를 알겠다. 우리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이 작은 섬나라 사람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면 얼마나 큰 충격을 받을까?"
"작은 몸집에 숨겨진 그들의 지능과 독함은 절대 무시해선 안 된다."
"미국 청년 한 명의 팔뚝이 저들 장정의 허벅지만 하니 싸움이 되겠는가?"
"그들은 작지만 민첩하고, 그 민첩함 속에 두려움을 숨기고 있다."
"우리는 오늘 소인국을 정복한 것이 아니라, 잠자던 작은 거인을 깨운 것일지도 모른다."
페리 제독의 원정기(Narrative of the Expedition of an American Squadron to the China Seas and Japan)를 보면,
일본인들의 청결함과 예의에는 감탄하면서도 그들의 왜소한 체격에 대해서는 시종일관 기묘한 시각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당시 190cm에 육박했던 페리 제독의 눈에 150cm대의 일본인들은 정말로 다른 종족 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