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自我も過去行動がすぐ実体その顔だ.
人が何を選択してどんなに判断するのかによってその価値が変わる.
力無い人間と言う(のは)空の気付きでも見ながら媚びながら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存在だ.
ところで彼さえできなければあなたたち地域は結局良いでしょうモッハンゴッに落ちる.
人間の基本さえだめなものなどが何を願うが
空で財宝が落ちても器を逆にかかって喜ぶやつらだ. ごみみたいなものなど
역사가 곧 얼굴이다.
사람 자아 역시 과거 행동이 곧 실체 그 얼굴이다.
사람이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힘 없는 인간이란 하늘의 눈치나 보며 아양 떨며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근데 그조차 못하면 당신들 지역은 결국 좋지 못한곳으로 떨어진다.
인간의 기본마저 안된 것들이 뭘 바라나
하늘에서 보배가 떨어져도 그릇을 거꾸로 들고 기뻐할 놈들이다. 쓰레기 같은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