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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外交官「高市首相には厳しいが、自社の不祥事には甘い」…新聞・テレビが国民の信頼を失った当然の理由


プレジデントオンライン 4月27日

新聞やテレビがオールドメディア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て久しい。実態はどうなのか。前駐豪大使の山上信吾さんの書籍『高市外交の正念場 反日勢力との闘い、日本再生の分岐点』(徳間書店)より、紹介する――。



■オールドメディアは高市早苗を嫌っている



高市外交を巡る大方のオールドメディアの反応を見て目につくのは、彼らが思想信条的に、さらには生理的にといってよいほど高市早苗的なものを嫌っており、その結果として、いかに高市外交の成果を過小評価しがちかという点である。主要紙では産経新聞だけが例外で異彩を放っているといえよう。

具体例をあげよう。

2025年秋の自民党総裁選の過程で、オールドメディアは「小泉進次郎優位」と報じ続けた。

小泉進次郎候補の勢いが鈍ってくると、今度は「林芳正が台頭」ときた。世間には石破政権への辟易(へきえき)感が充満しているなかで、石破政権の農林水産大臣、官房長官として重責を果たしてきた候補が後任になるのは、相当に厳しい戦いであったはずだ。



■高市だけには勝たせたくない



しかも、世論調査においては高市候補が伸びており、自民党の党員票の相当部分が高市氏に投ぜられるだろうと素人目にも予想できたからだ。

にもかかわらず、私の記憶では、首尾一貫して「高市有利」と予測し続けたのは、政治評論家の門田隆将氏と産経新聞出身の佐々木類氏だけだった。なぜなのか?

「高市だけには勝たせたくない」という政治的立場が、彼らの眼鏡を曇らせたであろうことは間違いない。

実際、多くのメディアが「高市政権になれば、日中関係、日韓関係の悪化は必至」と半可通の評論を繰り返していた。



■「高市潰し」こそが社是



かつて、「朝日新聞は安倍政権を倒すことを社是としていると、主筆が述べた」と安倍総理自身が国会で語ったことがあったが、まさに「高市潰しこそが社是」といわんばかりの報道姿勢が総裁選報道の背景にあったと見るのが妥当だ。

問題は、高市政権が発足してからも、オールドメディアのこうした姿勢に本質的には変わりがないことだ。

自民党本部で高市総裁の写真を待って待機している間に、「支持率を下げてやる」などと暴言を吐いた時事通信のカメラマンは、はしなくもそれを露呈してしまった。

後述するが、まさに、公正な報道に携わるジャーナリストではなく、自らの政治信条の実現を図るアクティビスト(活動家)としての顔が前面に出てきている次第だ。



■朝日新聞が中国側の態度に大きな影響を与えた



そして、2025年11月7日の衆議院予算委員会における高市総理答弁。

朝日新聞の報道ぶりが、中国側の態度に大きな影響を与えたことが指摘されてきた。

当初、朝日はデジタル版で「高市首相、台湾有事『存立危機事態になりうる』認定なら武力行使も」との見出しで記事にして配信した。

そもそも存立危機事態認定は、イコール武力行使ではなく、日本が武力の行使をするためには事態認定に加え、政府として厳正な手続きを踏んで防衛出動を決定する必要がある。明らかに扇情的な見出しをつけて煽ったと言われてもしかたのない所作だった。

案の定、中国の薛剣(せっけん)駐大阪総領事は過剰反応し、「勝手に突っ込んできたその汚い首は一瞬の躊躇もなく斬ってやるしかない」などと、一介の総領事が日本国の総理大臣の殺害予告をするという驚天動地の暴言をXに投稿した(薛剣総領事は朝日新聞の見出しを引用するかたちで投稿している)。

すると、こうした反応に腰を抜かしたのか、朝日は日和って見出しを変更した。変更後の見出しは、「高市首相、台湾有事『存立危機事態になりうる』武力攻撃の発生時」にトーンダウンしたのだ。



■典型的な「マッチポンプ」



当初の見出しが日本による武力行使につながると警戒感を煽るものであったのとは好対照だった。

これこそ、メディアによる典型的な「マッチポンプ」だ。

むろん、見出しに乗せられた薛剣の軽挙妄動は、沈着冷静であるべき外交官として言語道断だ。だが、火をつけておきながら、いったん火が大きくなると鎮火に走る、あるいはそのふりをする。こんなメディアの姿勢こそが俎上(そじょう)に載せられるべきだ。

根底に高市政権の足を引っ張ろうとの政治的動機があるのは、まさに火を見るよりも明らかといえよう。

慰安婦問題を想起する人がいてもおかしくない。吉田清治の虚言に飛びついて大きな外交問題に発展させていったのも朝日新聞だった。

こんなメディアと向き合っていかざるをえない高市政権は、本当に茨の道である。



■雑誌出身のジャーナリストと新聞記者の違い



外交評論活動を行うようになってから、交わるジャーナリストが大きく変わってきたことを実感している。インターネットテレビ「文化人放送局」で毎週木曜日に共演している加賀孝英氏や、刺激満載の対談本『媚中』の共著者である門田隆将氏らが典型だ。二人とも文藝春秋社や新潮社出身の敏腕ジャーナリストだ。

週刊誌・月刊誌記者と外交官。普通であれば、人生の軌道が交わることはまずない。

外務省時代、「週刊誌・月刊誌による取材は報道課を通じて」というのが鉄則であり、直接相対することが避けられていたからだ。

課長、審議官、局長とキャリアを重ねるにつれ、外務省幹部が付き合うジャーナリストの大半は、外務省に設けられている「霞(かすみ)クラブ」に所属している、いわゆる「オールドメディア」の記者となる。具体的には大手新聞社、通信社、地上波テレビ局。霞が関のどの省庁でもとっている記者クラブ制度のなせる業だ。



■外交官時代はぬるま湯に浸かり守られていた



退官して野に身を置いて以来、いかに自分が狭い井戸の中でぬるま湯に浸かって守られていたか、理解できるようになった。

というのも、外交評論を行うなかで付き合う月刊誌、週刊誌、地方テレビ局、インターネットテレビなどで活躍する関係者は、官僚時代に相手をしてきた記者クラブ所属記者とはかなり趣が異なるからだ。

片や動物園で飼いならされた行儀のいい動物、片や獲物を捕まえるのに貪欲な野生動物といったら語弊があるだろうか?

インターネットテレビや月刊誌での対談は、そういった野性を失っていないジャーナリストとの対談だからこそ、歯に衣着せず肝胆相照らすやりとりに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受け止めている。

まず圧倒されるのは、その圧倒的な取材力と博識である。

日中国交正常化、日朝交渉や拉致問題の舞台裏の話など、彼らでなければ語れない話ばかりだ。



■オールドメディアの記者は寄りつかなくなった



第二は、組織にとらわれない自由な思考だ。

官僚時代、朝日新聞を筆頭とする主要新聞の記者からしばしば取材を受けた。熱心なアプローチぶりは、条約課長でも、茨城県警警務部長でも、経済局長でも変わらなかった。彼らに招かれた宴席では、しばしば「自分の意見は朝日の社論とは違います。個人的には山上さんの意見に共感します」などと「吐露」されることが多かった。

そんな彼らは、私が役職を外れ、野に出て自由に言論活動を展開するようになると、ベストセラー本を何冊出そうとも二度と寄りつかなくなった。

何のことはない、社命を背負って有力な取材源に近づいてネタを取ろうとしただけであって、社論にそぐわない一評論家の意見などに関心はないのだ。

こうした連中が石破総理(当時)の訪米に同行し、日本の総理大臣がトランプ大統領からさんざん皮肉と当てこすりの嵐を浴びせられようが、日本にとって喫緊の課題の関税引き上げやウクライナ戦争について日本の立場を申し入れるのを避けようが、「首脳会談は成功」と囃(はや)し立てることになる。



■「記者というより活動家」が実態



これこそ、大半のオールドメディアの実態ではないか。

公正で客観的なジャーナリスト(記者)というよりも、社論をプロモートするアクティビスト(活動家)または社論に抗う気もないサラリーマン。だから、多くの国民が離れていく。

こんな状態では、永田町や霞が関にはびこる媚中勢力を一刀両断するなど、到底期待できない。

日本全国を講演行脚するにつれ、そうした辛口の深掘り評論こそ、多くの国民が求めているものだと肌身で感じてきた。だからこそ、オールドメディアが事あるたびにその危険を強調するネットやSNSでの発信こそが貴重なのだと痛感している。



■「オールドメディア離れ」は顕著



新聞、通信社、地上波・BS放送など、オールドメディアの関係者と会うたびに聞かされるのは、暗い将来展望だ。かつて栄華を誇った大新聞社の記者からは、購読者数が減り広告も激減してきた話、社員の給与が引き下げられた話、ライバル紙に吸収合併され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話を聞かされる。

通信社からは、地方紙への配信が頼りであるのに、その地方紙自体が若い世代から相手にされず発行部数が激減していること、支局所在地で行っている有識者を招いての懇談会の会員数がなかなか伸びないといった苦悩を聞かされる。

テレビ局からは、インターネット番組のユーチューブ再生回数がしばしば数十万回にも上ることへの羨望と危機感が表明される。

彼らこそがいわば「第四の権力」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メディア自身、国民の厳しいチェックと批判から免れてきたのではないかとの指摘は絶えない。

慰安婦問題で吉田清治の詐話に飛びつき、世紀の誤報を拡散し続けた朝日新聞。

2024年8月、ラジオの国際ニュース生放送中に、中国人スタッフが突然、中国語で「南京大虐殺を忘れるな」「釣魚島(尖閣諸島のこと)は中国の領土」などと発言する事態を許してしまい、生放送で中国共産党のプロパガンダ拡散に一役買ってしまったNHK。

タレントによる局アナへの不祥事対応で世論の厳しい指弾を招いたフジテレビ。

世が世であれば「お家取り潰し」にあっても致し方ないようなマグニチュードの失態を招いていても、どこ吹く風とばかりやり過ごす。

他者の批判にあたる役まわりだけに、厳しい自己批判を実践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の峻厳さがオールドメディアには欠けているのではないか?

こうした不満が徐々に国民の間に蓄積して、今のメディア不信を招いてき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

—————

山上 信吾(やまがみ・しんご)
前駐オーストラリア特命全権大使
1961年東京都生まれ。東京大学法学部卒業後、1984年外務省入省。コロンビア大学大学院留学を経て、2000年在ジュネーブ国際機関日本政府代表部一等書記官、その後同参事官。北米二課長、条約課長を務めた後、07年茨城県警本部警務部長という異色の経歴を経て、09年には在英国日本国大使館政務担当公使。国際法局審議官、総合外交政策局審議官(政策企画・国際安全保障担当大使)、日本国際問題研究所所長代行を歴任。その後、17年国際情報統括官、18年経済局長、20年駐オーストラリア日本国特命全権大使に就任。23年末に退官し、現在はTMI総合法律事務所特別顧問等を務めつつ、外交評論活動を展開中。著書に、駐豪大使時代の見聞をまとめた『南半球便り』(文藝春秋企画出版部)、『中国「戦狼外交」と闘う』(文春新書)、『拝米という病』(ワック)、『国家衰退を招いた日本外交の闇』『高市外交の正念場』(いずれも徳間書店)などがある。



타카이치 잡을 수 있는이 매스컴의 회사방침

전 외교관 「타카이치 수상에게는 어렵지만, 자사의 불상사에는 달다」…신문·텔레비전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당연한 이유


프레지던트 온라인 4월 27일

신문이나 텔레비전이 올드 미디어로 불리게 되어 오래 되다.실태는 어떤가.전주고 대사의 산상 신고씨의 서적 「타카이치 외교의 중대국면 반일 세력과의 싸워, 일본 재생의 분기점」(토쿠마 서점)보다 , 소개한다--.



■올드 미디어는 타카이치 사나에를 싫어하고 있다



타카이치 외교를 둘러싼 대부분의 올드 미디어의 반응을 보고 눈에 띄는 것은, 그들이 사상 신조적으로, 또 생리적으로라고 해도 좋을 정도 타카이치 사나에적인 것을 싫어하고 있어 그 결과적으로, 얼마나 타카이치 외교의 성과를 과소평가하기 쉽상일까하고 말하는 점이다.주요지에서는 산케이신문만이 예외로 이채를 발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자.

구체적인 예를 주자.

2025년 가을의 자민당 총재선의 과정에서, 올드 미디어는 「코이즈미 신지로 우위」라고 계속 알렸다.

코이즈미 신지로 후보의 기세가 무디어져 오면, 이번은 「하야시 요시마사가 대두」라고 왔다.세상에는 이시바 정권에의 벽역(에 사라져 나무) 감이 충만하고 있는 가운데, 이시바 정권의 농림 수산부 장관, 관방장관으로서 중책을 이루어 온 후보가 후임이 되는 것은, 상당히 험난한 싸움이었을 것이다.



■타카이치인 만큼은 이기게 한 구 없다



게다가, 여론 조사에 대하고는 타카이치 후보가 성장하고 있어 자민당의 당원표의 상당 부분이 타카이치씨에게 투일거라고 아마추어의 눈에도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기억에서는, 시종 일관 해 「타카이치 유리」라고 계속 예측한 것은 , 정치 평론가 카도타 타카시 마사씨와 산케이신문 출신의 사사키류씨 뿐이었다.왜인가?

「타카이치인 만큼은 이기게 한 구 없다」라고 하는 정치적 입장이, 그들의 안경을 흐리게 했을 것이다 (일)것은 틀림없다.

실제, 많은 미디어가 「타카이치 정권이 되면, 일중 관계, 일한 관계의 악화는 필연」이라고 반가통의 평론을 반복하고 있었다.



■「타카이치 짓이김」개소화 회사방침



일찌기, 「아사히 신문은 아베 정권을 넘어뜨리는 것을 회사방침으로 하고 있으면, 주필이 말했다」라고 아베 총리 자신이 국회에서 말했던 적이 있었지만, 확실히 「타카이치 짓이김개소화 회사방침」이라고 하 듯이 보도 자세가 총재선 보도의 배경에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문제는, 타카이치 정권이 발족하고 나서도, 올드 미디어의 이러한 자세에 본질적으로는 변화가 없는 것이다.

자민당 본부에서 타카이치 총재의 사진을 기다려 대기하고 있는 동안에, 「지지율을 내려 준다」 등과 폭언을 토한 시사 통신의 카메라맨은, 은 하지 않지도 그것을 드러내 버렸다.

후술 하지만, 확실히, 공정한 보도에 종사하는 져널리스트가 아니고, 스스로의 정치 신조의 실현을 도모하는 행동주의자(활동가)로서의 얼굴이 전면에 나와 있는 대로다.



■아사히 신문이 중국측의 태도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2025년 11월 7일의 중의원 예산 위원회에 있어서의 타카이치 총리 답변.

아사히 신문의 보도상이, 중국측의 태도에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이 지적되어 왔다.

당초, 아침해는 디지털판으로 「타카이치 수상, 대만 유사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인정이라면 무력행사도」라는 표제로 기사로 해 전달했다.

원래 존립 위기 사태 인정은, 이콜 무력행사가 아니고, 일본이 무력의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사태 인정에 가세해 정부로서 엄정한 수속을 밟고 방위 출동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분명하게 선정적인 표제를 붙여 부추겼다고 말해져도 방법이 없는 소행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중국의 설검(비누) 주오사카 총영사는 과잉 반응해, 「마음대로 돌진해 온 그 더러운 목은 일순간의 주저도 없게 베어 줄 수 밖에 없다」 등과 일개의 총영사가 일본의 총리대신의 살해 예고를 한다고 하는 하늘이 놀라고 땅이 움직임의 폭언을 X에 투고했다(설검총영사는 아사히 신문의 표제를 인용하는 형태로 투고하고 있다).

그러자(면), 이러한 반응에 깜짝 놀라 기급했는지, 아침해는 날씨는 표제를 변경했다.변경 후의 표제는, 「타카이치 수상, 대만 유사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무력 공격의 발생시」에 톤 다운했던 것이다.



■전형적인 「match pump」



당초의 표제가 일본에 의한 무력행사로 연결된다고 경계감을 부추기는 것인 것과는 호대조였다.

이것이야말로, 미디어에 의한 전형적인 「match pump」다.

물론, 표제에 실린 설검의 경거 망동은, 침착 냉정이어야 할 외교관으로서 언어 도단이다.하지만, 불붙여 두면서, 일단 불이 커지면 진화하러 달리는, 있다 있어는 그 체를 한다.이런 미디어의 자세가 조상(도마 위)에 실려야 한다.

근저에 타카이치 정권의 방해를 하려고의 정치적 동기가 있다의는, 확실히 불을 보는 것보다도 아키라등일까하고 말할 수 있자.

위안부 문제를 상기하는 사람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요시다 세이지의 거짓말에 달려들어 큰 외교 문제에 발전시키고 갔던 것도 아사히 신문이었다.

이런 미디어와 마주봐 가지 않을 수 없는 타카이치 정권은, 정말로 고난의 길이다.



■잡지 출신의 져널리스트와 신문기자의 차이



외교 평론 활동을 실시하게 되고 나서, 사귀는 져널리스트가 크게 바뀌어 온 것을 실감하고 있다.인터넷TV 「문화인 방송국」으로 매주 목요일에 공동 출연하고 있는 카가 타카시영씨나, 자극 가득의 대담책 「미중」의 공저자인 카도타 타카시장씨등이 전형이다.두 사람 모두 문예춘추사나 신쵸오샤 출신의 민완 져널리스트다.

주간지·월간지 기자와 외교관.보통이면, 인생의 궤도가 사귀는 것은 우선 없다.

외무성 시대, 「주간지·월간지에 의한 취재는 보도과를 통해서」라고 하는 것이 철칙이며, 직접 대립되는 것을 피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장, 심의관, 국장과 캐리어를 거듭하는 것에 따라, 외무성 간부가 교제하는 져널리스트의 대부분은, 외무성에 설치되고 있는 「안개(안개(봄안개)) 클럽」에 소속해 있는, 이른바 「올드 미디어」의 기자가 된다.구체적으로는 대기업 신문사, 통신사, 지상파 텔레비전국.가스미가세키의 어느 부처에서도 취하고 있는 기자 클럽 제도를 이룰 수 있는 업이다.



■외교관 시대는 미온수에 잠겨 지켜지고 있었다



퇴관 해 들에 몸을 둔 이래, 얼마나 자신이 좁은 우물안에서 미온수에 잠겨 지켜지고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는 것도, 외교 평론을 실시하는 가운데 교제하는 월간지, 주간지, 지방 텔레비전국, 인터넷TV등에서 활약하는 관계자는, 관료 시대에 상대를 해 온 기자 클럽 소속 기자란 꽤 정취가 다르기 때문이다.

편이나 동물원에서 길러 울려진 예의범절이 좋은 동물, 편이나 사냥감을 잡는데 탐욕인 야생 동물이라고 하면 어폐가 있다일까?

인터넷TV나 월간지로의 대담은, 그렇게 말한 야성을 잃지 않은 져널리스트와의 대담이기 때문에 더욱, 이빨에 옷 입히지 않고 간담상 비추는 교환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받아 들이고 있다.

우선 압도 되는 것은, 그 압도적인 취재력과 박식하다.

일중국교 정상화, 일·북 교섭이나 납치 문제의 무대뒤의 이야기 등, 그들이 아니면 말할 수 없는 이야기 뿐이다.



■올드 미디어의 기자는 모여 붙지 않게 되었다



제2는, 조직에 사로 잡히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다.

관료 시대, 아사히 신문을 필두로 하는 주요 신문의 기자로부터 자주 취재를 받았다.열심인 어프로치상은, 조약 과장이라도, 이바라키현경 헌병 부장이라도, 경제 국장에서도 변하지 않았다.그들에게 초대된 연석에서는, 자주 「자신의 의견은 아침해의 사론과는 다릅니다.개인적으로는 산상씨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등과 「토로」되는 것이 많았다.

그런 그들은, 내가 직무를 빗나가고 들에 나와 자유롭게 언론 활동을 전개하게 되면, 베스트셀러책을 몇권 보낼려고도 두 번 다시 모여 붙지 않게 되었다.

무슨 것은 없는, 사명을 짊어져 유력한 취재원에 가까워지고 재료를 배달시키려고 한 것만으로 있고, 사론에 맞지 않은 한평론가의 의견 등에 관심은 없는 것이다.

이러한 무리가 이시바 총리(당시 )의 방미에 동행해, 일본의 총리대신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실컷 야유와 빈정거림의 폭풍우를 뒤집어 쓰든지, 일본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제의 관세 인상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일본의 입장을 신청하는 것을 피하든지, 「정상회담은 성공」이라고 잡(는이나) 해 세우게 된다.



■「기자라고 하는 것보다 활동가」가 실태



이것이야말로, 대부분의 올드 미디어의 실태가 아닌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져널리스트(기자)라고 하는 것보다도, 사론을 승진 하는 행동주의자(활동가) 또는 사론에 항기분도 없는 샐러리맨.그러니까, 많은 국민이 떨어져 간다.

이런 상태에서는, 나가다쵸나 가스미가세키에 횡행하는 아양 츄우세이력을 일도양단 하는 등, 도저히 기대할 수 없다.

일본 전국을 강연 행각하는 것에 따라, 그러한 매운 맛의 심 파 평론이야말로, 많은 국민이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면 기신으로 느껴 왔다.그러니까, 올드 미디어가 일 있다 여행에 그 위험을 강조하는 넷이나 SNS로의 발신이 귀중하다와 통감하고 있다.



■「올드 미디어 떨어져」는 현저



신문, 통신사, 지상파·BS방송 등, 올드 미디어의 관계자와 만날 때마다 듣는 것은, 어두운 장래 전망이다.일찌기 영화를 자랑한 오신문사의 기자에게서는, 구독자수가 줄어 들어 광고도 격감해 온 이야기, 사원의 급여가 인하된 이야기, 라이벌지에 흡수 합병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다.

통신사에서는, 지방 신문에의 전달이 의지인데, 그 지방 신문 자체가 젊은 세대부터 상대로 되지 않고 발행 부수가 격감하고 있는 것, 지국 소재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유식자를 부른 간담회의 회원수가 좀처럼 성장하지 않는다고 한 고뇌를 듣는다.

텔레비전국에서는, 인터넷 프로그램의 유츄브 재생 회수가 자주 수십만회에도 오르는 것에의 선망과 위기감이 표명된다.

그들이 말하자면 「제4 권력」인 것에도 불구하고, 미디어 자신, 국민의 엄격한 체크와 비판으로부터 면해 온 것은 아닌가 라는 지적은 끊어지지 않는다.

위안부 문제로 요시다 세이지의 사화에 달려들어, 세기의 오보를 계속 확산한 아사히 신문.

2024년 8월, 라디오의 국제 뉴스 생방송중에, 중국인 스탭이 돌연, 중국어로 「난징대학살을 잊지 말아라」 「조어섬(센카쿠 제도)은 중국의 영토」등과 발언사태를 허락해 버려, 생방송으로 중국 공산당의 선전 확산에 한 역할 사 버린 NHK.

탤런트에 의한 국 아나운서에게의 불상사 대응으로 여론의 어려운 지탄을 부른 후지텔레비.

세상이 세상이면 「집 잡아 짓이김」에 맞아도 하는 방법 없는 듯한 매그니튜드의 실태를 부르고 있어도, 아랑곳 없이(뿐)만 통과시킨다.

다른 사람의 비판에 해당하는 역 주위에만, 어려운 자기 비판을 실천해야 한다는 준엄함이 올드 미디어에는 빠져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러한 불만이 서서히 국민의 사이에 축적하고, 지금의 미디어 불신을 불러 온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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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 신고(산이 봐·해)
전주오스트레일리아 특명 전권대사
1961년 도쿄도 태생.도쿄대학 법학부 졸업 후, 1984년 외무성입성.콜롬비아대 학 대학원 유학을 거치고, 2000년 재제네바 국제기관 일본 정부 대표부 일등 서기관, 그 후 동참사관.북미2 과장, 조약 과장을 맡은 후, 07년 이바라키현경 본부 헌병 부장이라고 하는 이색의 경력을 거치고, 09년에는 재영국 일본 대사관 정무 담당 공사.국제법국 심의관, 종합 외교 정책국 심의관(정책 기획·국제 안전 보장 담당 대사), 일본 국제 문제 연구소 소장 대행을 역임.그 후, 17년 국제 정보 통괄관, 18년 경제 국장, 20년주오스트레일리아 일본 특명 전권대사로 취임.23년말에 퇴관 해, 현재는 TMI 종합 법률 사무소 특별 고문등을 맡으면서, 외교 평론 활동을 전개중.저서에, 주고 대사 시대의 견문을 정리한 「남반구 소식」(문예춘추 기획 출판부), 「중국 「전 랑외교」라고 싸운다」(후미하루 신서), 「배미라고 하는 병」(왁크), 「국가 쇠퇴를 부른 일본 외교의 어둠」 「타카이치 외교의 중대국면」(모두 토쿠마 서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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