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の日帝侵略遺跡地はその規模が膨大であり, 当時の惨状をいきいきと記録して後世に教訓で残そうとする目的(人望国恥, 勿忘国恥)が強いです. 日本帝国主義の残虐することと侵略の野慾を一番よく見せてくれる主要場所たちを整理して上げます.
1. 南京大虐殺記念館 (侵華日軍南京大屠殺遇難同胞紀念館)
日帝侵略の一番悲劇的な事件である “南京大虐殺(1937年)”を称える所です.
位置: 江蘇省南京の時
意味: 30万人以上の犠牲者が発生した惨状を称えるために集団売場誌上に立てられました.
特徴: “マンインギャング(万人坑)”と呼ばれる実際遺骨発掘現場をそのまま保存しているし, 日本軍の残忍な虐殺方式と当時の記録物たちが膨大に展示されています. 中国を訪問する外国人たちが日製の蛮行を確認するために一番先に捜す所でもあります.
2. 731部隊罪証陣列館 (侵華日軍第七三一部隊罪証陳列館)
人間を対象で生体実験をほしいままにした “731部隊”の本拠です.
位置: 黒竜江城ハルビンの時
意味: 細菌戦準備のために “マルタ”と呼ばれた生きている人々を対象でやらかした非人道的な実験の証拠たちが保存しています.
特徴: 実際実験室, 監獄, ガス室遺跡などが残っていて, 日本が国際法を破ってやらかした戦争犯罪の決定版を見せてくれる場所です.
3. 句 9.18 歴史博物館 (九・一八歴史博物館)
日帝の大陸侵略の手始めである “満州の変(1931年)”を記録した所です.
位置: 遼寧城宣揚市
意味: 日本関東軍が鉄道を自ら爆破してこれを中国の所作で駆って侵略を始めた場所近くに建てられました.
特徴: 巨大なこよみ模様の造形物に “1931年 9月 18日”が刻まれているし, 東北 3性占領過程でやらかした掠奪と虐殺の歴史を詳しく扱っています.
4. ルゴウチァオ及び人民抗日戦争記念館 (廬溝橋 & 中国人民抗日戦争紀念館)
日中戦争の全面的な手始め店になった場所です.
位置: 北京市ポングタで
意味: 1937年 7月 7日, 日本軍の病死した人が消えたという役目で攻撃を始めた “蘆溝橋事件”の現場です.
特徴: 橋近くには当時の銃弾跡が残った城壁とともに, 中国全域での抗日闘い社を集大成した巨大な記念館が位しています.
5. 重慶爆撃記念碑及び防空壕遺跡 (重慶大轟炸惨案遺址)
日製が民間人を対象でやらかした無差別爆撃の跡です.
位置: 重慶の時
意味: 1938年から数年間つながった無差別空襲で数万人の民間人が犠牲されました.
特徴: 特に空襲待避の中で窒死事故が発生した地下防空壕遺跡地が保存していて, 電線ではない後方の民間人まで虐殺した日製の蛮行を証言します.
6. 上海蛇行倉庫記念館 (四行倉庫抗戦紀念館)
日製の上海侵攻に対立した熾烈な抵抗の現場です.
位置: 上海市
特徴: 建物の一方壁面が当時日本軍の砲撃と銃弾自国でいっぱいになる姿がそのまま保存しています.
意味: 圧倒的な火力を先に立たせた日帝の侵略に最後まで抗戦した記録を通じて, 当時日本軍がいくら無慈悲な攻撃を浴びせたのか視覚的に体感することができる所です.
中国内の遺跡地たちは日本がやらかした 生体実験, 無差別虐殺, 資源収奪, 民間人爆撃 など戦争犯罪のすべての形態を一つ一つ記録しています. 特に南京とハルビンの遺跡地は人類歴史上類例を捜しにくい残酷であることを見せてくれる所で, 侵略の歴史を否定しようとするこれらに一番力強い歴史的証拠になります.
중국의 일제 침략 유적지는 그 규모가 방대하며, 당시의 참상을 생생하게 기록하여 후세에 교훈으로 남기려는 목적(물망국치, 勿忘國恥)이 강합니다. 일본 제국주의의 잔학함과 침략의 야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장소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난징 대학살 기념관 (侵華日軍南京大屠殺遇難同胞紀念館)
일제 침략의 가장 비극적인 사건인 "난징 대학살(1937년)"을 기리는 곳입니다.
위치: 장쑤성 난징시
의미: 30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 참상을 기리기 위해 집단 매장지 위에 세워졌습니다.
특징: "만인갱(萬人坑)"이라 불리는 실제 유골 발굴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일본군의 잔인한 학살 방식과 당시의 기록물들이 방대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일제의 만행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2. 731부대 죄증 진열관 (侵華日軍第七三一部隊罪證陳列館)
인간을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자행했던 "731부대"의 본거지입니다.
위치: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의미: 세균전 준비를 위해 "마루타"라고 불린 살아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비인도적인 실험의 증거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특징: 실제 실험실, 감옥, 가스실 유적 등이 남아 있으며, 일본이 국제법을 어기고 저지른 전쟁 범죄의 결정판을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3. 구 9.18 역사박물관 (九·一八歷史博物館)
일제의 대륙 침략의 시작인 "만주 사변(1931년)"을 기록한 곳입니다.
위치: 랴오닝성 선양시
의미: 일본 관동군이 철도를 스스로 폭파하고 이를 중국의 소행으로 몰아 침략을 시작했던 장소 근처에 세워졌습니다.
특징: 거대한 달력 모양의 조형물에 "1931년 9월 18일"이 새겨져 있으며, 동북 3성 점령 과정에서 저지른 약탈과 학살의 역사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4. 루거우차오 및 인민 항일 전쟁 기념관 (盧溝橋 & 中國人民抗日戰爭紀念館)
중일전쟁의 전면적인 시작점이 된 장소입니다.
위치: 베이징시 펑타이구
의미: 1937년 7월 7일, 일본군이 병사 한 명이 사라졌다는 구실로 공격을 시작한 "루거우차오 사건"의 현장입니다.
특징: 다리 근처에는 당시의 총탄 흔적이 남은 성벽과 함께, 중국 전역에서의 항일 투쟁사를 집대성한 거대한 기념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5. 충칭 폭격 기념비 및 방공호 유적 (重慶大轟炸慘案遺址)
일제가 민간인을 대상으로 저지른 무차별 폭격의 흔적입니다.
위치: 충칭시
의미: 1938년부터 수년간 이어진 무차별 공습으로 수만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습니다.
특징: 특히 공습 대피 중 질식사 사고가 발생했던 지하 방공호 유적지가 보존되어 있어, 전선이 아닌 후방의 민간인까지 학살했던 일제의 만행을 증언합니다.
6. 상하이 사행창고 기념관 (四行倉庫抗戰紀念館)
일제의 상하이 침공에 맞선 치열한 저항의 현장입니다.
위치: 상하이시
특징: 건물의 한쪽 벽면이 당시 일본군의 포격과 총탄 자국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의미: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운 일제의 침략에 끝까지 항전했던 기록을 통해, 당시 일본군이 얼마나 무자비한 공격을 퍼부었는지 시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곳입니다.
중국 내의 유적지들은 일본이 저지른 생체 실험, 무차별 학살, 자원 수탈, 민간인 폭격 등 전쟁 범죄의 모든 형태를 낱낱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징과 하얼빈의 유적지는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잔혹함을 보여주는 곳으로,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려는 이들에게 가장 강력한 역사적 증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