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まま平凡というのがなし..w
与えられた社会的フレームに自分を合わせなければ生き残りにくさ
余裕もなくて
一番極端的な場合が学校で運動を専攻する場合
すべての学業は放棄受けるように強いられる.w
自分というのがなくて社会的要求にいつも符合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ように極端的な社会がどうにさせられたのか..
外形によってすべてのものが決まって
個人という感覚が不足な社会
神学が入って来たがいざはく捜す人はいない..w
とてもきびしくて精神的に暮しにくいことは韓国でもうちょっと極端だ.
もう世界に寒流を輸出して他の国人々の自覚能力まで麻痺させる.
恥ずかしいこと.w
한국은 문화적으로 각박
그냥 평범 이라는 것이 없음..w
주어진 사회적 틀에 자신을 맞추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듬
여유도 없고
가장 극단적인 경우가 학교에서 운동을 전공하는 경우
모든 학업은 포기 받도록 강요받는다.w
자신이라는 것이 없고 사회적 요구에 언제나 부합해야 함..
그렇게 극단적인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외형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고
개인이라는 감각이 부족한 사회
신학이 들어왔지만 정작 신을 찾는 사람은 없음..w
너무 각박하고 정신적으로 살기 힘든 것은 한국에서 조금더 극단적이다.
이제 세계에 한류를 수출해 다른 나라 사람들의 자각 능력까지 마비시킨다.
부끄러운 일.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