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家や人イランゴッは変わらない. なぜならその歴史が本来の姿だから
その歴史に行動たちがそのもので本性自我であることだ.
嫌韓をしたが社会で本人の子も嫌悪のデサングインズルは分からなかった. 悪に付けばそのパターンどおり自分にも適用されるものだ
일본의 혐한 외국인. 반일 외국인으로 전환
국가나 사람 이란것은 변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 역사가 본모습이기 때문에
그 역사에 행동들이 그자체이고 본성 자아인 것이다.
혐한을 했지만 사회에서 본인의 자식도 혐오의 대상인줄은 몰랐다. 악을 따르면 그 패턴대로 자신에게도 적용되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