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分離収去及びごみ排出時間
* **韓国:** 前日夜に出すとか分離収去が少し不備でもガードマンが整理してくれるとか隣りが気を付けなさいと言って終わります.
* **日本:** 指定された曜日, 指定された時間(普通午前 8時前)をただ 10分だけ破っても隣りたちが見守っている途中封筒を戻しておくとかメッセージを付けます. 繰り返されれば町会で公開的に排斥されるとか該当の拠点を利用す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阻んだりします.
### 2. 昼休み食事メニュー統一
* **韓国:** “今日何を食べるか?” 問って見る時 “私は今日の中が良くなくておかゆ食べに行きますよ”と別に抜けるのが自然です.
* **日本:** チーム全体が食事しに行く時一人で他のメニューを固執するとか抜けることは **”チームワークを害するエゴイスチックな行動”**で見なされます. 雰囲気を読むことができない “KY(空気把握できない人)”で撮れ始める初歩です.
### 3. 職場での定時退勤
* **韓国:** 自分のすべきことをすべてしたら “先に入って行って見ます”と言うのが徐徐に当たり前になっています.
* **日本:** 上司や先輩が働いているのに先に帰ることはすごい欠礼です. 業務能力がすぐれても **”周辺を気配りしない人”**で烙印を押されて業務情報共有で疏外させる方式でいじめが始まります.
### 4. 連絡(ライン/カトック) 返事速度
* **韓国:** 忙しければ後でするとか, “イックシブ”をしても “忙しいようだ” して移る場合が多いです.
* **日本:** ダントックバング(ライン)で読んでまさに返事をしないことは相手の存在を無視する行為で受け入れられます. 特に学生たちの間では返事が遅れるという理由だけでダントックバングで強制追放させて現実いじめにつながる場合が非常に有り勝ちです.
### 5. マニュアルどおりしない “融通性”
* **韓国:** “ああ, 大まかにこのようにすれば良いでしょう”という融通性が時にはセンスで認められます.
* **日本:** 決まったマニュアルを無視して自分の方式どおり働くことは周辺人々を心細くする “民弊”です. “あの人は信じられない”と言う世論が形成されて慇懃に弾き出されます.
### 6. 慶弔扶助金金額と礼節
* **韓国:** 親しみによって 5万ウォン, 10万ウォン楽に内告たまにうっかりしても後で謝れば良いです.
* **日本:** 結婚式お祝儀金額($3¥text{万円}$, $5¥text{万円}$ など奇数維持), 紙幤を入れる方向, 封筒の種類まで完璧では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こで間違いをすれば “家庭教育にならない人”と言いながら付き合ってはいけない部類で分類されたりします.
### 7. 騷音問題 (生活騷音)
* **韓国:** 階間騷音があれば壁を打つとかインタホンをしかし, できるなら隣りどうし気を付けながら暮します.
* **日本:** 夜に洗濯機を回すとかシャワーあびる音さえ民弊と思います. 直接言わないで管理室を通じて絶えることなしに請願を入れるとか, 家の前に “静かにしなさい”と言う匿名のメッセージを付けて心理的に圧迫して自ら引越しするようにする場合が多いです.
### 8. 対話中 “本音(本音)” 現わすこと
* **韓国:** “率直に言ってそれはちょっとないじゃないか?”と言いながら直説的に不満を言うのが葛藤解決の方法になったりします.
* **日本:** 相手の意見に正面から反対することはタブーです. 前では笑いながら同意して後から “あの人は礼儀がない”と悪口をするのが一般的です. 私の考えを率直に言う瞬間, 集団内で “危険人物”で烙印を押されます.
### 9. 団体服装(Dress Code) 遵守
* **韓国:** 葬式や結婚式の時とても飛ぶのではなければ服装に対して大きく気を使わないです.
* **日本:** 就業活動時スーツの色(普通検定), 靴模様まで規格化されています. ここで少しでも個性を現わせば “組職に適応する意志がない”と見て面接で脱落するとか入社後にも慇懃な差別を受けます.
### 10. 電話礼節と “オチァクミ(車もてなし)”
* **韓国:** 新入社員が電話をちょっと遅れるように受けるとか車もてなしが下手でも教えてくれればいいです.
* **日本:** 新入が電話三度鳴らす前に受けないとか, お客さん車を持ち出す時湯飲みのロゴ方向を合わせないなどの間違いは **”勤惰”**で見なされます. こんな小さな間違いたちが積もって “基本にならない人”と言いながら透明人間あしらいにする原因になります.
韓国はあやまちをしても直してくれてそれでも苦しめないのに日本は事実なの?
### 1. 분리수거 및 쓰레기 배출 시간
* **한국:** 전날 밤에 내놓거나 분리수거가 조금 미비해도 경비원이 정리해주거나 이웃이 조심하라고 말하고 끝납니다.
* **일본:** 지정된 요일, 지정된 시간(보통 오전 8시 전)을 단 10분만 어겨도 이웃들이 지켜보고 있다가 봉투를 되돌려 놓거나 쪽지를 붙입니다. 반복되면 반상회에서 공개적으로 배척당하거나 해당 거점을 이용하지 못하게 막기도 합니다.
### 2. 점심시간 식사 메뉴 통일
* **한국:** "오늘 뭐 먹을까?" 물어볼 때 "저는 오늘 속이 안 좋아서 죽 먹으러 갈게요"라고 따로 빠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 **일본:** 팀 전체가 식사하러 갈 때 혼자 다른 메뉴를 고집하거나 빠지는 것은 **"팀워크를 해치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간주됩니다.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 "KY(공기 파악 못 하는 사람)"로 찍히기 시작하는 첫걸음입니다.
### 3. 직장에서의 정시 퇴근
* **한국:** 자기 할 일을 다 했다면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점차 당연해지고 있습니다.
* **일본:** 상사나 선배가 일하고 있는데 먼저 퇴근하는 것은 대단한 결례입니다. 업무 능력이 뛰어나도 **"주변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으로 낙인찍혀 업무 정보 공유에서 소외시키는 방식으로 이지메가 시작됩니다.
### 4. 연락(라인/카톡) 답장 속도
* **한국:** 바쁘면 나중에 하거나, "읽씹"을 해도 "바쁜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본:** 단톡방(라인)에서 읽고 바로 답장을 안 하는 것은 상대의 존재를 무시하는 행위로 받아들여집니다.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는 답장이 늦다는 이유만으로 단톡방에서 강퇴시키고 현실 이지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 5. 매뉴얼대로 하지 않는 "융통성"
* **한국:** "아유, 대충 이렇게 하면 되지"라는 융통성이 때로는 센스로 인정받습니다.
* **일본:** 정해진 매뉴얼을 무시하고 자기 방식대로 일하는 것은 주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민폐"입니다. "저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여론이 형성되며 은근하게 따돌림당합니다.
### 6. 경조사 부조금 액수와 예절
* **한국:** 친분에 따라 5만 원, 10만 원 편하게 내고 가끔 깜빡해도 나중에 사과하면 됩니다.
* **일본:** 결혼식 축의금 액수($3 ext{만 엔}$, $5 ext{만 엔}$ 등 홀수 유지), 지폐를 넣는 방향, 봉투의 종류까지 완벽해야 합니다. 여기서 실수를 하면 "가정 교육이 안 된 사람"이라며 상종하지 말아야 할 부류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 7. 소음 문제 (생활 소음)
* **한국:** 층간소음이 있으면 벽을 치거나 인터폰을 하지만, 웬만하면 이웃끼리 조심하며 삽니다.
* **일본:** 밤에 세탁기를 돌리거나 샤워하는 소리조차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말하지 않고 관리실을 통해 끊임없이 민원을 넣거나, 집 앞에 "조용히 하라"는 익명의 쪽지를 붙여 심리적으로 압박해 스스로 이사가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8. 대화 중 "혼네(속마음)" 드러내기
* **한국:** "솔직히 말해서 그건 좀 아니지 않냐?"라며 직설적으로 불만을 말하는 게 갈등 해결의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 **일본:** 상대의 의견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것은 금기입니다. 앞에서는 웃으면서 동의하고 뒤에서 "저 사람은 예의가 없다"고 험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순간, 집단 내에서 "위험인물"로 낙인찍힙니다.
### 9. 단체 복장(Dress Code) 준수
* **한국:** 장례식이나 결혼식 때 아주 튀지만 않으면 복장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 **일본:** 취업 활동 시 정장의 색깔(보통 검정), 구두 모양까지 규격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이라도 개성을 드러내면 "조직에 적응할 의지가 없다"고 보고 면접에서 탈락하거나 입사 후에도 은근한 차별을 받습니다.
### 10. 전화 예절과 "오차쿠미(차 대접)"
* **한국:** 신입사원이 전화를 좀 늦게 받거나 차 대접이 서툴러도 가르쳐주면 그만입니다.
* **일본:** 신입이 전화 세 번 울리기 전에 안 받거나, 손님 차를 내올 때 찻잔의 로고 방향을 맞추지 않는 등의 실수는 **"근무 태만"**으로 간주됩니다. 이런 작은 실수들이 쌓여 "기본이 안 된 사람"이라며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는 원인이 됩니다.
한국은 실수해도 고쳐주고 그렇다고 괴롭히지 않는데 일본은 사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