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ス機械に指が切られて行っても社長は用心ちょっと言うのして治療費だけ酒庫またイルウシキョッダ
これが 80年代中盤まで大韓民国であった. 90年代初までこういう場合も有り勝ちだった.
これが労組誕生の決定的な理由であった.
これ一つの事例だけ見ても個人が国家にいくら価値なくて消耗品的存在であったのか分かる.
最低賃金を高めなかったら今社会に 200万ウォンもならない 150万ウォン持って現社会に生きて行くことができるか? 結婚することができるか? 貯蓄することができるか? 最低賃金は言葉とおり最低賃金以上を与えなさいという意味なのに
企業は全然グロルセングガックがない.
利己主義化された変質されたこんな集団を左派的掛け声を叫ぶ右派的利益集団と言う.
既得権になった集団は統制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既存価値も崩れる.
프레스 기계에 손가락이 잘려나가도 사장은 조심좀 하지 하고 치료비만 주고 또 일으시켰다
이게 8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이었다. 90년대 초까지 이런경우도 흔했다.
이게 노조 탄생의 결정적인 이유 였다.
이거 하나의 사례만 봐도 개인이 국가에 얼마나 가치 없고 소모품적 존재 였는지 알수 있다.
최저임금을 높이지 않았다면 지금 사회에 200만원도 안되는 150만원 가지고 현 사회에 살아갈수 있나? 결혼할수 있나? 저축할수 있나? 최저 임금은 말그대로 최저임금 이상을 주라는 뜻인데
기업은 전혀 그럴생각이 없다.
이기주의화된 변질된 이런 집단을 좌파적 구호를 외치는 우파적 이익집단 이라고 한다.
기득권이 된 집단은 통제 하지 못하면 기존 가치도 무너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