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
중국도 일본도 베트남에 기술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달랐습니다.. 기술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베트남 최대 국책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기술을 받고 베트남인이 참여하고 베트남인에 의한 베트남인을 위한 그런 철도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노이와 호찌민을 잇는 1541㎞ 구간에 시속 350㎞급 철도를 구축하는 메가 인프라 사업이 연말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치열한 외교전이 시작됐다.
한국은 “팀 코리아” 체제로 기술 이전과 현지 파트너십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1~24일 국빈방문을 통해 한국형 고속철도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기업 참여를 지원했다.
현대로템은 최고 시속 370㎞급 차세대 고속철도 차량 EMU-370을 앞세우는 동시에 기술 이전, 인력 교육, 유지보수(MRO) 패키지를 포함한 장기 파트너십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만 기술이전 의지와 패키지 수출 승부수에도 불구하고 국내 설계사들이 다른 경쟁국 대비 대형 인프라 공사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점은 약점으로 꼽힌다.

한국도 이제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구나
그동안 중국과 일본에 밀려서 참여조차 하지 못했는데
베트남인
중국도 일본도 베트남에 기술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달랐습니다.. 기술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베트남 최대 국책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기술을 받고 베트남인이 참여하고 베트남인에 의한 베트남인을 위한 그런 철도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노이와 호찌민을 잇는 1541㎞ 구간에 시속 350㎞급 철도를 구축하는 메가 인프라 사업이 연말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치열한 외교전이 시작됐다.
한국은 "팀 코리아" 체제로 기술 이전과 현지 파트너십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1~24일 국빈방문을 통해 한국형 고속철도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기업 참여를 지원했다.
현대로템은 최고 시속 370㎞급 차세대 고속철도 차량 EMU-370을 앞세우는 동시에 기술 이전, 인력 교육, 유지보수(MRO) 패키지를 포함한 장기 파트너십을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만 기술이전 의지와 패키지 수출 승부수에도 불구하고 국내 설계사들이 다른 경쟁국 대비 대형 인프라 공사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점은 약점으로 꼽힌다.

한국도 이제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구나
그동안 중국과 일본에 밀려서 참여조차 하지 못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