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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 イランに 50万ドル規模人道的サポート決定
入力
2026.04.14. 午後 9:06
修正
2026.04.14. 午後 9:07
“UNなど国際社会人道的サポート要請よって決定”
韓国政府がイランに総 50万ドル(約 7億4000万ウォン) 規模の人道的支援を提供する事にした.
外交部は 14日 “我が政府は最近中東情勢と係わって UNなど国際社会の人道的サポート要請によって イランに総 50万ドル規模の人道的支援を 国際赤十字委員会(ICRC)を通じて 提供することに決めた”と明らかにした.
今度決定は外交部長官の対であるという特使派遣の中で出たのだ. 外交家ではイランと協議に肯定的雰囲気が造成されるか注目している.
韓国が中東情勢関して人道的支援を決めたことは先月レバノン(200万ドル規模) 以後二番目だ.
外交部は “今度支援が被害地域内人道的状況緩和に役に立つのを期待する”と言った.
グォンスンワン記者 so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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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란에 5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입력
2026.04.14. 오후 9:06
수정
2026.04.14. 오후 9:07
“유엔 등 국제사회 인도적 지원 요청 따라 결정”
한국 정부가 이란에 총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14일 “우리 정부는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유엔 등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요청에 따라 이란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외교부 장관의 대 이란 특사 파견 중 나온 것이다. 외교가에선 이란과 협의에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한국이 중동 정세 관련해 인도적 지원을 결정한 것은 지난달 레바논(200만달러 규모) 이후 두 번째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내 인도적 상황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권순완 기자 soon@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