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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지 못한 凶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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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5021 KO 255 taejunboy
사건은 금요일 오전에 오오사카의 초등학교에서 생겼습니다. 37살의 이상한 남자가 갑자기 학교안에 침입하고  1학년,2학년의 아이들을 칼질로 찔렸다. 아이들 8명이 사망 20명이상이 부상했습니다. 할 말도 없은 용서할 수 없는 흉행으로  지금 일본중 노여움의 속에 있습니다. 불쌍한 아이들...ㅠㅠ >bamsem Wrote... >불행한 사건이 있었군요,, >어느 사회도 마찬가지지만,, >일부 소수의 사람들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경악하게 되는것,, > >삼가,,어린 고인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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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지 못한 凶行

사건은 금요일 오전에 오오사카의 초등학교에서 생겼습니다. 37살의 이상한 남자가 갑자기 학교안에 침입하고  1학년,2학년의 아이들을 칼질로 찔렸다. 아이들 8명이 사망 20명이상이 부상했습니다. 할 말도 없은 용서할 수 없는 흉행으로  지금 일본중 노여움의 속에 있습니다. 불쌍한 아이들...ㅠㅠ >bamsem Wrote... >불행한 사건이 있었군요,, >어느 사회도 마찬가지지만,, >일부 소수의 사람들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경악하게 되는것,, > >삼가,,어린 고인들에게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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