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ω· )=> 이 만화를 읽기 전까지는 기타 포경반대론자와 별 다를바 없었고
고래를 먹는 사람 쪽의 주장같은 것은 신경도 쓰지 않았기때문에
(라기 보다는 그런 주장은 들을 기회가 없었습니다.원래 양쪽 이야기가 모두 듣고 나서
판단해야합니다만 들을 기회 자체가 없었고.그저 포경 = 고래 멸종으로만 인식했고)
생각을 바꿔볼 계기가 되었고 꽤 좋은 에피소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이프에게 고래 고기를 먹이는 장면은 만화니까 그냥 넘어가는 것이지
실제라고 생각하면 소송의 대국 미국에서라면 소송감이로군요.
(·ω· )=> 제이프의 발언의 "다른 먹을 동물도 많이 있는데 왜 고래냐?
고래는 인간 다음으로 머리가 좋다.게다가 고래는 맛도 없지 않느냐."라는 것을
물론 꽤나 문제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속여서 먹고 싶지 않는 고기를 먹인다는 것도 문제.
조금 시츄레이션을 바꾸어보겠습니다...
"개는 인류의 친구.개를 먹다니 야만스럽다!!!
소나 돼지도 있는데 왜 개를 먹느냐.
개는 머리도 좋다.게다가 개는 맛도 없지 않느냐"
↓
속여서 개고기를 먹였다
아무리 봐도 정신적 피해를 이야기하면서 소송을 걸만한 이야기 같습니다...
"개인적 취향이나 주의,종교상의 이유로 특정 고기를 자신은 먹지 않는다"를
지킬 자유나 권리는 존재하는 것인데 그것을 침범한 기분입니다
"아무래도 ○○를 먹기는 힘들다.○○을 애완동물로 기르기 때문에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항감이 있다."
"우리 종교의 경전에서 발굽이 두개 갈라진 고기는 먹지 말라고 했다"
"○○은 신성한 동물,○○을 먹을수 없다."
라고 말을 하는 사람에게 ○○을 속여서 먹는 것이라면 심각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