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ω·)=>gojapan에서도 했던 말이었지만 kaiji의 브레이브 맨과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蜘蛛の絲가 비슷하게 보입니다...
석가도 帝愛도 "기회를 준다"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것이 기회를 주는 것일까요...
두쪽 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상대를 떨어뜨려야 합니다.
(·ω·)=> 석가는 "만약 kandata가 다른 지옥의 죄인들을 떨어뜨리지 않고 올라왔다면
구해줄려고 했었는데"라면서 말을 하지만 제 눈에는 kaiji가 고층 빌딩에서
성공을 한 이후 돈을 넘겨주지 않으면서
"전기를 끊으라고 해서 전기를 끊었다"라는 발언을 했던 것과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위선이군요.그저 나는 착한 사람인데 너희들이 선택을 잘못했을 뿐?
실제로 죄인들이 모두 극락에 올라왔다면 석가가 그들을
모두 구해줄 용의가 과연 있을런지...
서로가 서로를 떨어뜨리지 않으면 살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다 같이 떨어져서 지옥으로 들어가는 상황과
블레이브 맨에서 상대를 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과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ω·)=> 기회다 구원이다 말을 하지만 어떠한 善人이라도
자신이 살기 위해서 타인을 해치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주고 나서
생존을 위해서 몸부림 치는 모습을 보고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실이 끊어지면 끊어졌다고 내버려두고
다른 녀석들을 다 떨어뜨리고 마지막 까지 생존을 해서 올라가려고 해도
브레이브 맨의 마지막 관문의 덫(가짜門과 기압차에abone)처럼 교묘하고 악랄한 덫인
"실은 다른 죄인을 떨어뜨려고 하지 않으면 살려줄려고 했다.
타인을 상처 주고 너만 구원 받기를 원했다는 말인가..."
라는 것을 내세워서 실을 끊고 다시 지옥행을 시킬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