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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 )Lv 2 이전 글보기
크레용 해 는 보지 않지만, 또 1명 아까운 사람이 죽어 버렸다.(′사람`)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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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든 일간지들도 뉴스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크레용 신짱 말고 그분의 개그만화 3편을 좋아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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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입니까….유감입니다 (′;ω;`) 명복을 기원합니다.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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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생각 하고 있었지만... 정말 유감 입니다... 명복을 기원합니다... 힘든 생활에도 재미있는 일상을 주웠던 작가였는데..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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