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ω·)=> garouden의 소설에 의하면
長田이 캐나다 쪽 단체에서 그 쪽의 챔피온에게
도전까지 하고 있던 도중에 일본에게 넘어온 이유는
상부에서 丹波에 의한 梶原습격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丹波와 동양프로레슬링(만화에서는FAW)에서
가장 체구가 닮고 얼굴이 닮은 그를 소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은 선전포고다!!!!(내가 梶原를 습격했다)
다음은 이런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라고 발표를 시켜서 그 사건을 프로레슬링으로써 처리해서
은폐하기 위한 공작의 일환이었습니다.
長田에게는 오래전 부터 梶原와 경기를 하고 싶어했기에
"梶原와 경기를 시켜준다"
라는 말로 꼬드긴 것이었고...
(·ω·)=> 헌데 만화에는 이 설정이 과연 살아 있을까 의문이군요
기억에 의하면 이타가키판의 만화에서는
丹波가 소설과는 달리 梶原의 팔까지 꺽고 나서 프로레슬러들에게
잡혀서 두들겨 맞고 끌려 갔다가 그들을 모조리 두들긴 이후 도주를 했고
그것을 본 巽이 일부러 기자들에게 매스컴에게 그 사실을 퍼뜨렸습니다.
과연 巽은 이때 長田을 이용해서 공작활동을 했었을까...
의문의 폭한에게 습격을 당한 것으로 나왔던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이후 그것을 長田이었다고 밝히는 공작이라도 했을까...
(·ω·)=> 만화 책에서는 長田과 丹波는 얼굴도
체구도 머리스타일 조차 너무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