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에서 세월호 선박이 침몰하여 300명에 가까운 희생자가 나온
슬픈 사건은 이 곳의 일본인도 거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희생자 중에 한 명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하는 고등학생 이다.
별명도 하루카였고, 수학여행이 끝나면 蟲師, 죠 죠, 러브 라이브의 애니를
볼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이번 침몰 사고의 당사자라는 것이 알려지고, 게시판의 친구들은 그가
돌아오면 유명 피규어, 플레이 스테이션 4도 선물로 주겠다고 제발 살아 돌아오라고
글(레스)를 남겼다.
하지만 결국 그는 사망한 것으로 발견되었고, 게시판에서는 그의 명복을 기원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내세에는 천당에서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마음껏 보면서 행복하게 살아라...
모두 그의 명복을 기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