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에는 漫才가 듣고 싶었어. 8,272 25446 KO Lv 30 jakdu21c 이전 글보기 2009-01-03 05:46 난민촌에서 맞이하는 때늦은 새해입니다. w 현실은 시궁창이라도 모두 웃으며 삽시다! 번역문보기 年始には 漫才が聞きたかったの. 難民村で迎える間に合わない新年です. w 現実はドブでも皆笑いながら暮しましょ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