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청구하고 있는 동안에 모인 일는 신경쓰지 않기로 하자↓
안녕히 주무십시오
매일 아침 시발 전차 안에서, 와시즈씨에게 모에네 모에네 하면서 의지를 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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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yuusiminn씨가) 만든 예산을 깎아 두드린다!」(by 사정관 ) w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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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얼마를 늘리면 좋은건가 에서 머리가 아팠던 거일까요?(笑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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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요한 일엔 고뇌와 어려움이 따르네요.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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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아침입니다!자, 일할거야는, 여러분도 생각하겠지요(^O^)/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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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_pachi 11-02 22:45:58>상사의 지시로 부풀린 저런 청구나, 이런 청구가···진짜로 그만두어 주세요(박진)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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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suitry 11-03 01:59:30>한국은 경제성장 하고 있으니, 예산=증가하는 것이군요.이쪽은 예산의 상한이 감액 뿐입니다, 싫어도 코스트 커터가 될 수 있습니다 (웃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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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arms 11-04 17:25:58>언제나 예산 부족해서, 훌륭해 응의 곳에 가서, 이 일은 무리입니다, 포기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간단한 일입니다 (웃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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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yuusiminn 11-05 06:00:20>>일부 소수의 대기업을 제외하고 한국도 전체적으로는 좋다고는 말할수 없는 상황이네요.무엇보다 양극화가 눈에 띄게 커지고 있는게 문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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