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극장판 제작에 있어서의 오시이 마모르 감독과 군사 평론가와의 대담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번작은 근미래의 동경은,자위대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라는 테마로 하려고 생각합니다.
그 때 생각해버리는 것이 통상의 군대와 자위대의 차이에 대해서 입니다.
걸프 전쟁이라든지 파견 문제라든지 주위의 환경도 자위대 자체도 바뀌어 가고 있다.이번의PKO로 자위대도 실제의 군대로서의 기능을 하기 시작했으니까
10년 후에는 꽤 많은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것이 실제의 조직내의 사람의 의식에 어떻게 관련될지 군요.
자신감이 될지,불만이 될지,이번의 영화에서는 그것을 전제로...라는 것은 구실이고 실제는 지금의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입니다.
만약PKO따위로 파견되어 전투가 발생했을때,정치가가 상황에 따라올수 있는가 라는 문제입니다.좋은 의미로도,나쁜 의미로도,위기 상에서 일본을 리드해 나갈 정치가는 없다.
실제 지금은 지휘계통을 가급적 심플하게,보다 현장의 레벨에 가깝게,라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데
자위대에서는 정치가의 결단이 내려질 무렵에는 이미 상황은 끝나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은 앞으로 나타나게 될지 모르는 지휘통제의 문제가 큰 위기를 불러들인다는 것도 이번에는 그려보고 싶습니다.(押井守)
역시 파트레이바의 디자인은 독특한 어려움이 있네요.
미래이지만 미래적인 디자인은 할수 없다.그것은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미래이지만 현실로서의 감각으로서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까운 미래를 모두가 납득할수 있는 현실감으로 나타내는게 어려우면서도 즐거움입니다.(河森正治)
첫눈이나 크리스마스,새해의 소재를 그리는TV시리즈와 달리,
여름의 수영복 서비스라니 계절감 무시의ova시리즈만의 특권이군요.
물장난,흙장난,불장난은 이미 그만뒀습니다.
언제나 어느 작품보다 화제를 부르고 애니의 중심에 있었던 작품이지만 지금은 점점 그 그림자가 흐려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모르는 작품입니다만,연재 소설로서裝甲기병 보톰즈랑 같은 배경에서 다른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듯합니다.
아웃사이더 용병같은 느낌의 일러스트가 좋다.
모 미국 영화 타이틀을 빌린BACK TO THE MIRAI.가 재미있는.미라이 라는 이름이라면 지팡구의 미래로부터 온 이지스艦의 이름이 이 작품보다 먼저 떠오른다.
神을 믿습니까?
쌍둥이 파워를 믿어라.
ova도 꽤 제작되고 있습니다만,이 시기의 작품은 보고있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의 작품이 많았다는 인상입니다.오히려80년대의 작품이 작화나 내용면에서 우수했다.D1데바스테이타라든지,가이아스에는 실망했습니다.
이스의ova는 보고싶었다.
mosura는gozira와 싸우지 않습니다.
mosura는 착한 괴수라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이 영화 이전의 영화로gozira가 위기에 처했을때mosura가 도움을 주는 내용의 영화를 봤던 듯한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