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의 실장님 지시에 따라 로고를 넣어 봤습니다. 아는사람들 끼리 일하니 이런일도..WWW
전기/전자 부분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만 초보(siro oto)이고 가르쳐주는 사람 없이 독학하고 있습니다.
쓸 수 없는 PCB를 만드느라 돈을 들이게 되면 곤란해서 조심스럽네요. 그래서 아직은 전문업체에 맡기지 않고 직접 만듭니다.


이상 낚시였습니다.
몇달 전부터 고양이를 주워서 키우고 있습니다. 시골생활의 즐거움이 하나 더 늘었네요.
사진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