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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매일(한국어) 2014.3.2
프랑스 앵글 렘 국제 만화 축제 참가 작품‘지지 않는 꽃’전시
인천시는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나카구에 소재한 한국 근대문학관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만화로 표현한 한국 만화 기획전‘지지 않는 꽃’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일본의 과거의 역사 반성 요구와 여성 폭행 종식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기획되었고, 인천시가 주최해 인천 문화재단과 한국 만화 연합이 주관 한다.
이 전시회는 지난 1월 30일부터 지난 달 2일까지 프랑스 앵글 렘 국제 만화 제사 지내에 참가해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맞추어 인천을 시작해 국내외 전시회를 계획하는 등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시회다.
전시 구성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소재로 한 만화 작가 17명의 작품과 위안부 할머니의 육성 애니메이션‘소녀의 이야기’, 설치 작품인 오트마타와 모래시계등에서 우리의 역사중에 아픔에만 차단해지고 있던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국민적 공감을 불러일으킨다고 기대하고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여,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 근대문학관홈 페이지(http://lit.ifac.or.kr/)를 참고로 하거나 문학관 및 인천 시청 여성 정책과로 문의해 하면 좋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깊게 재조명 해 전국민이 할머니가 끝나지 않았던 아픔을 모두 나누고, 일본의 성범죄 행위에 대한 사회적 경계심을 상기시켜 의미 깊은 전시회가 되는 것을 희망하는”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