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너무 마셔서 힘이 들었지만 오랫만에 즐거웠습니다.
nanasui 씨 께서 deep purple을 모른다고 하셔서 소개해 봅니다.
고등학생 무렵 너무 좋아해서 매일 들었지만 지금은 자주 듣지는 못하겠네요.
어릴적엔 락스타의 꿈도 잠깐 가졌지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리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후회하진 않지만 미련은 남네요.
고교 3년간 밴드를 했지만 K-on처럼 학교안에 부실이 있어 자주 연습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었고,
멤버들간에 사이가 그리 좋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