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를 총살을 하는 경우 여러 명이 줄을 맞추어 총을 발사하는 이유는
내가 발사한 총알은 그 사람이 맞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나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것이다.
그런데 , 일본인은 그렇지 않았다.
1932년 윤봉길 의사가 현장에서 폭탄을 던지고 , 일본 제국주의를 타도를 외치고
일본 헌병경찰이 그를 인적이 드문 곳에서 구타하기 시작했다.
얼마나 구타를 했는지 사람의 모습조차 알아볼수 없을 정도였다. 숨만 간신히 붙어있는 그를
트럭에 태워 그를 법정에 세워 사형을 선고했다
그들은 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존중도 없었다
그들의 진정한 악행의 범죄조차 깨닫지 못하고 기본적인 인격을 존중하는 것도 없이 이마에 총을 겨누어 사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