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풀한 치마 저고리는 한국인의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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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ラフルなチマチョゴリは韓国人の捏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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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0 야성록
19세기 후기 저런 풍습이 있었다. 남존여비, 남성의 권리와 권위와 기승부리던 시절 잠시 유행했었다. 이게 도드라진건 일제시대때 조선 여자들을 스튜디오로 불러 저고리를 풀어 헤친 장면을 촬영한 뒤에 일본 자국민들과 서양 패권자들에게 유포시켰던 때였다. 엽서나 사진으로. 한마디로 조선이라는 국가는 이처럼 미개한 나라이니까 일본이 지배하여 교화시켜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저런 문화가 잠시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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