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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끝난 것 같다.

조회수 :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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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있었지만, 며칠 사이에 더 느꼈다. 제대로 살기엔 너무 늦은것 같다고 느낀다. 29이면 그렇게 늦은 나이는 아니지만, 솔직히 지쳤다. 스스로에게. 시간을 허비하고 살아왔고 재밌게 놀지도, 열심히 일하지도 않았다. 여러가지로 한계에 온 것 같다. 진지하게 끝낼 생각은 없지만, 나 자신을 그런 상황으로 몰고 있지 않나 모르겠다. 25세 이하의 젊은 친구라면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을 직시해줬으면 좋겠다. 사회의 통념이나 종교의 가르침 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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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の位終わったようだ.

感じていたが, 何日の間にもっと感じた. まともに暮すにはとても遅れたようだと感じる. 29ならそんなに遅い年令ではないが, 率直にくたびれた. 自らに. 時間をむだ使いして暮して来たし おもしろく遊ぶのも, 熱心に働かなかった. いろいろに限界に来たようだ. 真剣に終わらせるつもりはないが, 私自分をそんな状況で駆っていないが分からない. 25歳以下の若い友達なら 資本主義社会の現実を直視してくれたら良いだろう. 社会の通念や宗教の教えよりは, 自分の欲望に率直になるの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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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
  • 너무 비슷한 심정이라서 뭐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그냥 힘내시라는 말 뿐이 할 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17년 전

  • 0

    TonamiYuma>맞아요!! 저도 올해 방년28살 이지만 아직까지 목표랄지 갈 방향을 못잡고 있습니다 중, 고등학교때 아무런 생각없이 놀았던것이 후회가 됩니다OTL

    17년 전

  • 절망은 바보의 결론 성취...반드시 날은 오른다...

    17년 전

  • 0

    어떤 일에도 다소의 후회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거기로부터 교훈을 얻었기 때문에 다음에 무엇인가 선택할 때의 힘이 되는군요.

    17년 전

  • 0

    어떤 일에도 다소의 후회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거기로부터 교훈을 얻었기 때문에 다음에 무엇인가 선택할 때의 힘이 되는군요.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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