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들어오다니.....
나는 고 3인데..... 90일 정도 남은 수능(대학입학시험)은 어쩌고...
게임에 미쳐서 게임하고 또 놀고, 영화보고
이러지 말아야지 싶은데 또 하고
내 주위에는 정상인이 없는지...
어떤 정신병자 같은 녀석이 갑자기 와서 날 때리고 가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이유를 갖고 와서는 그러고 있고
성적은 계속 떨어져가고
미쳐버리겠다 kkkkkk wwwww
그래서 엄마한테 투정부리고 그걸로 또 혼나고
짜증 x 100000000
인생이 참 뭐 같다 아하하하
수학은 정말 어쩔 방법이 없는 것 같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