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여자들 제발 좀 보십시오

조회수 : 3,033
156089 KO 0

1.여성부 폐지 반대(페미니즘) 군가산점제 반대(남자가 혜택보는거 배아퍼 하는거)

2.촛불들고 반미시위(주한미군 철수)

3.사치스럽게 해외여행 다니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밥 먹으며 백화점 고급 명품 가게에서 사치스럽게 돈쓰고 다니는거

4.돈없고 능력없는 남자들은 거들떠도 안보는거

5.수다떨고 시끄럽게 하는거....

6.틈만나면 남자 패고 때리고 마치 깡패처럼 보이기.. 또 악을 엄청 크게지른다...(무슨 괴물도 아니고 ㅡㅡ) 게다가 욕설도 수준급 (무슨 여자가 욕을 그렇게 잘하는지)

7.여자가 좀 친절하고 또 교양있게 또 조용히 지내며 따뜻한 면모가 있어야 하는데 한국여자들은 전혀 그런 모습을 찾아 볼수가 없고 남자보다 더 남자답게 지낼려고 한다 ㅡㅡ 웃을때 엄청 크게 웃으며, 예의가 없으며, 틈만나면 니가 어쩌고 저가 어쩌고 너무 시끄럽게 한다... 항상 지나갈때마다 너무 시끄러워서 미치겠다

8.화장을 너무 많이 한다 ... 어떻게 지나가는 여자들마다 화장냄새가 나? ㅡㅡ 게다가 성형수술은 왜 그렇게 많이 하지? 역시 못생겨서 이뻐질려고 그러나?(제발 공주병에좀 걸리지마)

번역문보기

韓国女ぜひ見てください

1.女性部廃止反対(フェミニズム) 軍歌山店制反対(男がヒェテックボヌンゴベアポすること)

2.蝋燭たちで反米デモ(在韓米軍撤収)

3.ぜいたくに海外旅行通って高級レストランで食事してデパート高級名品店でぜいたくにお金を使って通うこと

4.お金がなくて能力ない男たちは目をくれないこと

5.しゃべて騒がせること....

6.ひまさえあれば男牌で殴ってまるでやくざのように見えること.. また悪をすごくクゲジルンダ...(何の化け物でもなくて ) それに悪口も水準級 (何の女が悪口をそれほどお上手か)

7.女がちょっと親切でまた教養ありげにまた静かに過ごして暖かい面貌がい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韓国女たちは全然そんな姿を捜してみることができなくて男よりもっと男らしく勤めようとする 笑う時すごく大きく笑って, 礼儀がないし, ひまさえあればお前がどうして低価どうしてあまり騒がせる... いつも過ぎ去る度にとてもうるさくて及ぶ

8.化粧をあまりし過ぎる ... どんなに通り過ぎる女達ごとに化粧においが私? それに成形手術はどうしてそれほどたくさんする? も醜くてきれいになろうとそうだか?(是非ゴングズビョングエちょっとかかるな)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6 )
  • 여기는 고민을 적는 곳이지만, 당신의 주관적인 생각은 당신이 정말로 불만있는 여자에게 가서 욕을 하세요

    16년 전

  • 이런 사이트에서도 이런 글을 우연히 읽다보면 정말로 기분 나쁘네요

    16년 전

  • 이런 글도 신중히 생각하면서 글을 적으세요 모든 한국여자들이 당신같은 인간도 아닌데

    16년 전

  • 나는 일부,일본인들의 기분 나쁜 발언보다 한국인의 쓸데없는 발언이 더 창피합니다.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항상 객관적으로 생각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16년 전

  • 0

    님 전 아직 나이가 낮아서 여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내가 보고 느낀것이므로 한국여자들은 이에대해 답변해야 할것입니다

    16년 전

  • 1

    사람은 좀 더 다양하다... 이런 것으로 결론짓기 힘들다...

    16년 전

  • 0

    그냥 너가 사라지면 된다. 불쌍한 사람 ^-^

    16년 전

  • 3,6,8은 저도 정말 싫어합니다. 하지만 2번은 왜 욕을 하는 것인지?

    16년 전

  • ㅂ ㅅ아 친절하고 교양있게 대해줘도 교양없는 남자 많아~

    16년 전

  • 0

    volps씨 걸프랜드와 교제해본 경험은 한번이라도 있나요? 그런데 저는 친일과 반일의 싸움에는 관심없어요. 저는 친일도 아니고 반일도 아니예요.

    16년 전

  • 0

    본심으로 레스 합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쯤에 같은 반 여자애가 저에게 사귀자고 말했어요. 제가 싫어서 거절 했는데 그 여자애가 저를 나쁜 사람으로 취급을 하네요.

    16년 전

  • 0

    제가 싫어서 차버린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거절했다는 이유로 죄라고 많은 애들 앞에서 망신을 주며 저를 때리기까지 하네요...-_-;; 칫..

    16년 전

  • 0

    친구가 그것을 생각하고 방과후에 저에게 말을 걸며 그 여자애를 뒷담화 했습니다. 확실히 제 스타일도 아니었고 마음에도 들지않고 좋아하는 애도 아닙니다.

    16년 전

  • 0

    본성을 드러내면 입이 나빠지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이 일은 이제 지나간 일이므로 더 이상 신경쓰지 않습니다.

    16년 전

  • 0

    지식in에 할려고 했지만 내공이 부족해서 여기에 씁니다. 저는 그 여자애에게 기분이 최대한 상하지 않도록 미안하다고 거절하며 말했습니다.

    16년 전

  • 0

    제가 그렇게 나쁘나요? 누가 나쁘나요? 그것만 말해주세요.

    16년 전

고민상담

총 2,395개

90 / 120페이지

  1. 156098 KO 255
  2. 156101 JA 20
  3. 조회수 : 4,196
    156104 KO 255
  4. 조회수 : 2,594
    156100 KO 255
  5. 156092 KO 0
  6. 156099 KO 255
  7. 조회수 : 6,334
    156097 JA 20
  8. 156096 KO 0
  9. 조회수 : 1,943
    156095 JA 255
  10. 156094 KO 0
  11. 156093 JA 0
  12. 조회수 : 2,656
    156086 JA 0
  13. 156085 JA 40
  14. 조회수 : 2,200
    156091 KO 255
  15. 조회수 : 4,374
    156090 KO 0
  16. 156084 KO 0
  17. 조회수 : 3,033
    156089 KO 0
  18. 156088 KO 255
  19. 156087 JA 20
  20. 조회수 : 1,991
    156083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