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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をいじめることを業に暮す人入り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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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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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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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인종차별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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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괴롭히는 녀석들」은 마음의 약한 인간이군요.^-^ 나는 페어플레이를 좋아합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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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아름다운건 사람이라 생각 드네요. 경우와 때와 다르게 바뀌게 되지 않을까요?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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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PG 게임을 5년 해봤는데.."적" 그러니까 나와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들..그 심리입니다..아군이 되면 친구고 적이 되면 괴롭혀서라도 없애자..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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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게임상 혈맹과 거대 혈맹 하나가 5년간 적이었습니다 서로 보이는데로 죽이지요.5년동안 서로를 괴롭히면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슨 이유로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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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두머리들?지도자들급인 사람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일어났죠..그러면 서로 편을 만듭니다 그리고 자기랑 반대되는 편은 다 제거할려는 심리가 있죠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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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게임이라..처음에 장난이라고 여겼습니다..하지만 그 감정은 5년간 현실에 가까워졌죠..그래서 저도 그만뒀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게임이 아니라 현실 같은..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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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면서 사람을 괴롭힐려고 접속합니다..그런데 서로 이유와 감정이 똑같습니다 나와 이해관계가 없는 상대편을 제거하여..상대편 수를 줄이자..단체주의..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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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수로 몰고가서 반드시 내 의견만 살아남게 하자...제가 이 말을 한 이유는 요즘 게시판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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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년간 게임을 하면서 적이라도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은 생기겠죠..하지만 그건 용서가 안됩니다..그건 반감이고 이해 충돌..그 분위기가 싫어 게임을 떠났습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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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빨강과 파랑의 대립이 5년 전 게임 속의 두 혈맹 간의 다툼 같습니다
1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