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인터넷 신청 하면 바로 몇시간 후면 인터넷 설치 되고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면 바로 다음날 택배로 도착한다.
그리고 검퓨터고장 같은거 전화하면 바로 집에 와서 수리해준다.
미국 같은 데서도 검퓨터 고장나면 자기가 차 타고가서 고장 수리해 오는 것 같은데, 한국은 왜이리 모근게 빨라진걸가
빨라서 좋은거 같은데 여유는 없는거 같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은 인터넷 신청 하면 바로 몇시간 후면 인터넷 설치 되고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면 바로 다음날 택배로 도착한다.
그리고 검퓨터고장 같은거 전화하면 바로 집에 와서 수리해준다.
미국 같은 데서도 검퓨터 고장나면 자기가 차 타고가서 고장 수리해 오는 것 같은데, 한국은 왜이리 모근게 빨라진걸가
빨라서 좋은거 같은데 여유는 없는거 같다.
韓国はインターネット申し込めばすぐ何時間後ならインターネット設置されてインターネットで品物を購買すればすぐ翌日宅配で到着する.
そしてゴムピュトゴザングみたいなの電話すればすぐ家へ来て修理してくれる.
アメリカみたいな所にゴムピュト故障すれば自分が車他高価で故障修理して来る ようだが, 韓国はウェイリモグンゲパルラジンゴルが
早くて良いようなのに余裕はない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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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 12-17 11:43:44>이봐.. 여긴 사람이 소통하는 곳이야..^^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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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파리.National Geographic나 무엇인가의 외국의 TV프로그램에서 한국인의 택배 업자를 특집했다. 잠 보낸 대학의 수험생이 오토바이로 학교로 향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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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으면 지각하면 되고, 아프면 학교 안가면 되고 아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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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쁜 점도 많죠. 보통 외국에서는 은행이나 기타 금융권 서비스가 은행의 업무시간이 종료되어도 ARS 서비스는 24시간 오퍼레이터에 의하여 진행이 됩니다. 꽤 편리하죠.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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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내의 경우, 거의 모든 금융사들이 실점포의 업무시간이 지나거나 주말이 되면 전화상의 서비스가 막혀버리는 경우가 많죠. 이런 건 개선되어야한다고 봅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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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런데 한국의 금융권은 업무시간이 칼 같쟎아요.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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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rjuna>음 뭐 그런 것보다.. 북미지역이나 유럽에 나가면 짜증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은행에서 돈을 찾을 때.. 이것들은 지폐를 넘겨가면서 돈을 세는 방법을 모르더군요.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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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를 해야 하는 것을 파는 나라를 자랑해도~.ww 세상, A/S는 폐지가 기본적 제조업의 이념입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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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말하고 싶다.이 게시판은, 서비스가 좋은 나라의 사이트이겠지?다르나?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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