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혼잣말]

조회수 : 5,238
156417 KO 0

나는 외할머니의 대한 추억이라든지 기억이 별로 없다

하지만

지금 위독한 상태이신

아니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는

의사의 말이..

있지만

슬프다 라든지

감정이 없는건 왜일까?

또한 그런 내가

한심스럽다

"할머니, 외할머니~

오늘자 2010년 1월 29일

내 생의 마지막으로 불러본 외할머니일지도 모르겠다

비록 외할머니의 대한 추억은 별로 없지만

내 가슴속 한켠에 할머니를 묻어둡니다.(__)

T^T

번역문보기

[独り言]

私は母方のお婆さんの大韓思い出とか記憶があまりない

しかし

今病勢が悪い状態である

いや今日を越しにくいという

意思の言葉が..

あるが

悲しいとか

感情がないのはなぜだろう?

もそんな私が

嘆かわしい

お婆さん, 母方のお婆さん‾

本日付 2010年 1月 29日

私の生の最後に呼んで見た母方のお婆さんかも知れない

たとえ母方のお婆さんの大韓思い出はあまりないが

私の胸の中一方にお婆さんを葬ります.(__)

T^T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고민상담

총 2,395개

74 / 120페이지

  1. 156424 JA 255
  2. 156423 KO 255
  3. 조회수 : 5,038
    156419 KO 220
  4. 조회수 : 2,877
    156418 KO 240
  5. 156422 KO 255
  6. 현재 글 [혼잣말]
    조회수 : 5,238
    156417 KO 0
  7. 조회수 : 2,617
    156414 KO 240
  8. 156416 JA 0
  9. 156413 JA 0
  10. 156412 JA 0
  11. 156415 KO 255
  12. 조회수 : 4,738
    156411 KO 0
  13. 조회수 : 2,716
    156410 KO 0
  14. 156409 KO 0
  15. 조회수 : 3,650
    156408 JA 0
  16. 156407 KO 0
  17. 조회수 : 3,039
    156406 KO 0
  18. 156405 JA 20
  19. 조회수 : 3,290
    156404 JA 0
  20. 조회수 : 2,793
    156398 J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