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가한 것 같네...
꾸준히 이상한 글 올리는 것 보니 ...
나 없는 사이에 너무 보고 싶어 하는 것 같군...
너가 궁금했던 질문 답~
1번 내가 new moon 본 것에 대해 관심이 많군
난 미국을 싫어한다고 하지도 않았다 다만 관심이 없을 뿐이고 미국산 소고기 반대에 의견을 같이
한다..하지만 촛불시위를 한 적은 없다 귀찮아서 가지 않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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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 해외여행
12월 25일날 언니랑 중국 갔다왔다..아주 미국 갔다왔으면 사이버테러라도 저지르겠다 kk
그리고 중국 가면 남자들이 더 많아...그리고 사치는 남자들도 해~
나 20살 때 학비와 차비를 부모한테 받아서 썼지만 그 외 용돈은 아르바이트 해서 벌었다
그런데 손님 중에 20대 남학생 아르바이트 1년동안 해서 유럽 여행 한 달 돌아다니더라
그것도 학비랑 용돈은 부모님한테 받고 1년간 아르바이트 하는 목적이 해외 유럽 여행~
나는 아르바이트 할 때 용돈 목적으로 4년간 주말 아르바이트 하고 주 5일동안 학교 수업
과 특강 들으러 다녔는데...너가 말하는 사치...남자들 돈 있는 인간은 더 쓴다~
나는 한 달에 40만원씩 저축한다 1년이면 300~안 쓰면 480만원을 통장에 저축한다
그리고 작년 12월에 55만원짜리 중국 여행 간 것이다
난 쓸데도 있지만 나라 경제를 생각해서 한달에 적어도 얼마씩 은행에 저축한다
해외여행 갔다고 해서 다 무개념에 똥이 가득 찬 머리로 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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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꾸 물어보는 3번...
금융권이라고 했지만 엄마랑 경영하는 것도 맞다
엄마랑 부동산 중개업한다
자영업 쪽에 가까워서 자영업이라고 하지만 은행과 금융 거래도 많이 하기 때문에
자세히 밝히기 싫을 때는 그냥 금융권이라고 한다
아직까지 한국 사람들 인식이 부동산은 돈 빨아먹는 도둑이다 하는 인식이 많아서...
물론 2006년도 이후 은행과의 사소한 금융도 세금 부담이 되지만...실제로 부동산 감시
시작하면 1년 행사로 컴퓨터 본체까지 뽑아 간다...
하지만 사람들 인식이 부동산과 부동산 땅 투기하는 컨설팅을 같이 보는 사람이 많다
땅하는 사람들처럼 1년간 수십억을 벌지도 않는데 좋지 않은 인식을 받는다
그래서 굳이 밝히기 싫다
글 쓰면 길어져서 밝히기 싫었지만 거짓말쟁이라는 오해는 풀어야지..
좋을대로 생각해라
난 떳떳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