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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殺 勸하는 社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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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후보로 언급되던 사람이 자살 했다는 기사를 봤다.

어느 사회건 뛰어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질투와 질시의 대상이 되기쉽다.

그래서 노자도 반듯한 나무들은 다 땔나무로 잘리지만 꾸불 꾸불하고 볼품 없는

나무는 잘 보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렇게 우리는 야만이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것인가?

病 신 짖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가?

아니면 자기의 본분을 실천 하면서 자살의 길을 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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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殺 勧する 社会

 ノーベル賞候補に言及された人が自殺したという記事を見た.

どの社会でもすぐれた人々は他の人々の妬みと疾視の対象になりやすい.

それで老子も正しい木木はすべて薪で切られるが曲がりくねて格好悪い

木はよく保存すると言わなかったのか?

そのように私たちは野党だけが幅を利かせる世の中でどんなに生き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か?

病 神さまジッしながら生き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

それとも自分の本分を実践しながら自殺の道を選ぼ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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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
  • 0

    인간관계를 멀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최고를 위해 노력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되든 잘안되든 상관없는 인간이 되는거죠.

    16년 전

  • 0

    그런데 그 옛날 노자가 살던 시대는 참으로 사람 살기가 어려웠던거 같다.병신짖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시회.

    16년 전

  • 0

    허허 참 노벨상 수상자가 자살할 정도면 얼마나 불행한 나라인지 알만 하네

    16년 전

  • 옛날은 지금에 비하자면 비교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의학수준만 보더라도 제중원drama하던 시절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나마 다행.

    16년 전

  • 노벨상 후보?조선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도대체 누구야?

    16년 전

  • 0

    그래도 좀 너무 쉽게 목숨을 버리는 경우가 있는거같다. 좀 더 악착같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아무리 어려워도 참고 견디다 보면 좋은 날도 올것이다.

    16년 전

  • 0

    zyco 02-27 01:30:50 ← baka w keibetsu chousyou w kusukusu ^_^ mizukara sagashinasai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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