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날아오는 총알도 막을 수 있고..
왠만한 질병 정도는 날 피해간다고 생각했고
나 역시 건강에 자신있다고 생각했지만..
누구 말씀대로 그런것은 나를 포함한 우리들에게는 있을 수가 없으며 건강은 절대로
자신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는다.
최근 슬럼프일까 생각도 해봤지만
역시 건강이 좋지않는 것도 상관이 있을 것이다

이제 kjclub를 영원히 끝낼때가 되었다.
오늘 kjclub를 떠나기에는 참 좋은 날씨같다.

내가 마지막으로
kjclub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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