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원사노망이라고 래인가.(′;ω`)

조회수 : 2,177
1990286 JA 255

여전히 각막염의 영향으로 아르바이트에 갈 수 없는 스노하라.

자택에서 괴로워하고 있으면 간이 등기 우편이 도착한다.미즈호 은행으로부터다.전혀 짚이는 곳이 없다.

내용은 현금카드다.왜 닿았을 것이다.

첨서에는 전의 현금카드는 버려, 라든지 써 있다.

스노하라에게는 긴급시 지출 가방이 있어 그 중에 중요한 개인정보를 집약하고 있다.가지고 있는 계좌 정보등도 함께다.

보면 확실히 미즈호 은행에 계좌가 있다.신기하다다.만든 기억등 전혀 없는데.

로, 인터넷 뱅킹으로 잔고를 조회해 본다.

무려 적당히 어중간한 금액이 들어가 있다.

그러나 전혀 기억이 없다.언제 만들었을 것이다.

실은 이전도 잔고를 0으로 한 생각의 소니 뱅크에 역시 어중간한 잔고가 있던 것을 찾아냈던 바로 직후다.

2주간 정도 아르바이트에 갈 수 있지 않지만 아르바이트대 3개월분 정도의 잔고를 찾아내 버린 것이다.

기쁜 것은 기쁘지만 원사노망이라고 와와 인가.(′·ω·`)

원문보기

わしゃボケて来たんじゃろうか。(´;ω;`)

依然角膜炎の影響でバイトに行けない春原。

自宅で悶々としていると簡易書留が届く。みずほ銀行からだ。全然心当たりがない。

中身はキャッシュカードだ。なぜ届いたのだろう。

添え書きには前のキャッシュカードは捨ててね、とか書いてある。

春原には緊急時持ち出しバッグがあってその中に重要な個人情報を集約している。持っている口座情報なども一緒だ。

見ると確かにみずほ銀行に口座がある。不思議だ。作った覚えなど全然無いのに。

で、インターネットバンキングで残高を照会してみる。

なんとそこそこ中途半端な金額が入っている。

しかし全然記憶が無い。いつ作ったのだろう。

実はこの間も残高を0にしたつもりのソニーバンクにやはり中途半端な残高があったのを見つけたばかりだ。

2週間ほどバイトに行けてないのだがバイト代3ヶ月分ほどの残高を見つけてしまったわけだ。

嬉しいのは嬉しいのだがわしゃボケて来とるんじゃろうか。(´・ω・`)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 깊게 생각하지 않고 w 

    9년 전

  • 2

    될 대로 된다. 금년 99세가 된 조모가 가끔 말합니다만, 나의 격려가 되는 말입니다^^V

    9년 전

  • 6

    색노망의 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지 &#133

    9년 전

고민상담

총 2,395개

23 / 120페이지

  1. 2114624 JA 255
  2. 조회수 : 2,531
    2112910 KO 255
  3. 2112814 KO 29
  4. 2112744 KO 191
  5. 2110204 JA 255
  6. 2099460 KO 23
  7. 2099426 JA 23
  8. 조회수 : 2,118
    2098096 JA 14
  9. 2097893 KO 189
  10. 2097333 KO 255
  11. 2096362 JA 255
  12. 2095319 KO 255
  13. 2091140 JA 5
  14. 2088076 KO 255
  15. 조회수 : 2,171
    2087948 JA 255
  16. 2087935 KO 255
  17. 조회수 : 2,403
    2087308 JA 255
  18. 2087045 KO 255
  19. 조회수 : 2,071
    2085924 KO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