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편의점의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한국인 남성이 소변

3,027
9302 KO Lv 30

편의점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소변 본 男 ‘경악’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이정민 판사는 편의점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소변을 보고 오히려 주인에게 욕설을 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기소된 서모(46)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가 누범<상습법>이고 경합범인 점을 가중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서 씨는 지난해 11월27일 낮 12시5분경 서울 도봉구 방학동 모 편의점 앞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소변을 보고 이를 말리는 주인에게 "내가 검찰청에 있는데 어떻게 할 건데"라며 욕설을 하고 때릴 것처럼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 씨는 또 같은해 8월23일 오전 2시5분경 서울 도봉구 창동의 모 유흥주점에서 돈이 있는 것처럼 속여 37만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고는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도 기소됐다.

한편 서 씨는 2010년 11월4일 사기죄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지난해 5월28일 형 집행이 종료됐다.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20320/44894316/1

조선통신사^^

번역문보기

コンビニのアイスクリーム冷蔵庫に韓国人男性が小便

コンビニアイスクリーム冷蔵庫に小便した 男 ‘驚愕’

ソウル北部地方法院刑事1単独LEE JEONG MIN判事は コンビニアイスクリーム冷蔵庫に小便を見てむしろ主人に悪口をした疑い(業務妨害など)に起訴された庶母(46) さんに懲役 6ヶ月を宣告したと 20日明らかにした.

裁判府は金さんが累犯<常習法>で競合犯である点を加重斟酌すると量刑理由を明らかにした.

でさんは去年 11月27日昼 12時5分頃ソウル道峰区放鶴洞某 コンビニ前アイスクリーム冷蔵庫に小便を見てこれを乾かす主人に私が検察庁にあるのにどのようにすることなのにと言いながら悪口をして殴ることのように脅威した 疑いに起訴された.

でさんはまた同年 8月23日午前 2時5分頃ソウル道峰区倉洞の某遊興酒店でお金があることのように欺いて 37万ウォン相当の お酒とおつまみを食べてからは飲み代を支払わない疑いでも 起訴された.

一方三さんは 2010年 11月4日詐欺罪で懲役 8ヶ月を宣告受けて去年 5月28日兄さん(型)執行が終わった.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20320/44894316/1

朝鮮通信使^^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 Lv 0

    네-와 이것은 번역이 안돼? 일본어로 해 전혀 이해할 수 없지만

    14년 전

문화

총 50,315개

1,211 / 2,516페이지

  1. 2,252
    1864667 KO
  2. Lv 0
    14 2,029
    1864666 KO
  3. Lv 4
    3 2,141
    1864662 JA
  4. Lv 0
    9 2,714
    1864661 JA
  5. Lv 4
    7 2,712
    1864665 JA
  6. Lv 0
    16 1,818
    1864664 JA
  7. Lv 1
    3 5,377
    9307 JA
  8. Lv 4
    5 2,034
    1864663 JA
  9. Lv 2
    4 3,578
    9306 KO
  10. Lv 3
    3 1,761
    1864660 JA
  11. Lv 30
    1 3,027
    9302 KO
  12. Lv 4
    8 2,682
    1864659 JA
  13. Lv 0
    2 67,698
    1864658 JA
  14. Lv 3
    1 3,037
    9305 JA
  15. Lv 10
    19 1,852
    1864652 JA
  16. 2,750
    1864656 KO
  17. Lv 4
    13 2,135
    1864655 JA
  18. Lv 0
    1,404
    1864651 JA
  19. Lv 0
    37 1,459
    1864654 JA
  20. 1,398
    1864650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