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GreenZonePositiveRelationship



어제는 대학 안의 국제 교류 서클?의 모임에 갔었습니다.


대학 뒤의 공원에서 간단한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곳에서 브라질의 친구와 인도네시아의 친구와 친해져서 가까운 곳의 축제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본에 온 경험은 이번을 포함해 3번이지만 일본의 축제는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만화나 애니메에서 보는 shrine에서의 축제들을 생각했는데 제가 다녀온 축제는 마을 안의 소학교에서의 축제였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춤추거나 하며 음식을 먹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음악에 맞추어 꼬마들이 북을 치거나 춤을 추는 모습은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일본의 만화나 애니메도 좋지만 역시 저는 이런 일본만의 고유한 느낌의 문화가 멋있는것 같아요.




먹을것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 저녁밥은 근처 역의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역시 브라질의 친구라 일본의 음식보다 서양의 음식쪽을 더 선호했습니다.


맛은 한국의 아메리칸 레스토랑과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soft drink를 시키면 refill 해주는데 여기는 안되서 아쉬웠어요.


小学校での日本祭り



昨日は大学の中の国際交流サークル?の集まりに行きました.


大学後の公園で簡単な食べ物を食べるとか飲み物を飲んで多くの話をしました.


その所でブラジルの友達とインドネシアの友達と親しくなって近くの祭りに行って来る事にしました.


私は日本へ来た経験は今度を含んで 3番(回)だが日本の祭りは初めてでした.


それでマンガやエニメで見る shrineでの祭りたちを思ったが私の行って来た祭りは村の中の小学校での祭りでした.


皆楽しく踊るとかして食べ物を食べて話を交わしていました.


日本の伝統的な音楽に合わせて小僧たちが太鼓を打つとかダンスをする姿は良い経験でした.


日本のマンガやエニメも良いがやっぱり私はこんな日本だけの固有した感じの文化が格好よいようです.




食べ物は少し不足な感じだから夕飯は近く駅のステーキレストランで食べました.


やはりブラジルの友達だと日本の食べ物より西洋の食べ物側をもっと好みました.


味は韓国のアメリカンレストランとあまり違わなかったです... 韓国では soft drinkをさせれば refill してくれるのにここはだめで惜し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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