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GreenZonePositiveRelationship

현재, 쇼코주로 유명한 쇼코시에 있는,

2일전에 도착했지만, 기후가 나쁘고 때때로 격렬하게 비가 내려

어딘가 비가 내려도 체재로서 기분이 좋은 것 같은 거리로 이동할까하고 생각

우선 2박 묵은 호텔을 체크아웃 했다.

 

가이드 북을 가지지 말고 중국에 오고 있기 때문에,

상세 정보가 없고, 앞도 없고 휘청휘청 해 보았다.

 

 

어쨌든 정보를 갖고 싶기 때문에

적당한 커피 숍을 찾기로 했다.(너무 적당하다면 Wi-fi가 없지만)

큰길로 향하면

커피가게가 있었으므로, 점원의 여자 아이에게

「코이살원마?(넷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Wi-fi 있을까?(이)라고 (들)물어도 Wi-fi를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코이」라고 하므로,

당분간 여기에 정착하는 일로 했다.

(중국인 스타일로 점원에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당당히 PC콘센트를 차이 포함

3시간 이상 정착했다)

 

이전에는 커피가30~40중국원도 하는 UBC 우에시마 커피(UCC는 아니다) 등은

바가지·커피가게에 느끼고 있었지만

물가상승 하고 있는 중국에서, KFC·맥·스타박스와 함께

커피가게도,

더이상 몇 년도 대부분 가격 인상을 하고 있지 않고, 올리고 있는 상품에서도 1할 정도의 가격 인상이므로

급여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은 이전보다는 서민 감각으로 가기 쉬워지고 있어

나도, 넷을 할 수 있는 UBC를 시작으로 하는 커피가게는 담배 피우면서 넷은 할 수 있고

기분이 좋은 장소가 되었다.

 

중국에서 길거리에 헤매거나 해 보았다 2에 계속 된다 (다음은 헤매면서도 에로가 오기 때문에)

 

(중국의 커피가게에서 KJ에 액세스 해 보았다)

 


中国で路頭に迷ったりしてみた 1

現在、紹興酒で有名な紹興市にいる、

2日前に到着したが、天候が悪く時折激しく雨が降り、

どこか雨が降っても滞在として居心地がいいような街に移動しようかと思い

とりあえず2泊泊まったホテルをチェックアウトした。

 

ガイドブックを持たないで中国に来てるので、

詳細情報がなく、あてもなくフラフラしてみた。

 

 

とにかく情報が欲しいので

適当なコーヒーショップを探すことにした。(あまり適当だとWi-fiがないが)

表通りに向かうと

コーヒー屋があったので、店員の女の子に

「コーイシャンワンマ?(ネットできるか?)」(Wi-fiあるか?と聞いてもWi-fiが分からないのが多いので)

「コーイ」と言うので、

しばらく此処に居つく事にした。

(中国人スタイルで店員に何も言わずに堂々とPCコンセントを差込み

3時間以上居ついた)

 

以前はコーヒーが30~40中国元もするUBC上嶋コーヒー(UCCでは無い)などは

ボッタクリ・コーヒー屋に感じていたが

物価上昇してる中国で、KFC・マック・スーターバックスと共に

コーヒー屋も、

もう何年も殆ど値上げをしておらず、上げてる商品でも1割程度の値上げなので

給与が増えてる中国人は以前よりは庶民感覚で行き易くなっていて

私も、ネットのできるUBCをはじめとするコーヒー屋はタバコ吸いながらネットはできるし

居心地の良い場所になった。

 

中国で路頭に迷ったりしてみた 2に続く (次は迷いながらもエロがきますので)

 

(中国のコーヒー屋でKJにアクセスし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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