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15년만에 가본다.
예전엔 엄청 커보였는데 지금보니 생각보다 크지 않다.

이른시간에 왔더니 사람이 한명도 없다.

두 봉우리 사이를 넘어서 탑사쪽으로 간다
올라가는데는 15분정도 걸린다
올라와서 본 봉우리
구름이 꼈다ㅜ

참 신기하게도 생겼다.

탑사로 내려가는길에
산이 저렇게 패여있다.
저기에 어떻게 탑을 쌓았지

탑사 도착
어렸을때 봤을때는 엄청 커보였는데

탑을 만든 도사님

바람불면 안무너지나
신기하다

올라와서 한번보고

탑

마이산 역고드름
그릇에 물을 떠놓으면 고드름이 위로 언다.
그런데 요놈 하나 빼고 나머지는 다 고드름이 안올라왔다.

다시 내려와서 한번 찍고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더 좋았다.

이제 다시 돌아가야한다.
저 봉우리 사이를 또 넘어가야한다..

올라가는길

내려와서 멀리서 찍은 마이산
정말 신기하게도 생겼다.ㅋㅋ
이번엔 순천 조계산자락에 있는 선암사에 다녀왔다.

선암사 랜드마크 돌다리

이쁘다

울창한 숲길을 1km정도 걸어야 선암사가 나온다.

선암사 입구

등이 달려있네

선암사를 한번 쭉 둘러보았다.

아기자기하게 예쁘다

절 규모도 꽤 크다

큰 나무

정원같다

옆으로 자라는 엄청 큰 소나무

건물들이 많다 이건 무슨 건물이지

그동안 가본 절 중에 손꼽일정도로 예뻤던 사찰이다.
나중에 여름에 또 와보고 싶다.
馬耳山
15年ぶりに行って見る.
この前にはすごく大きく見えたが今補だの思ったより大きくない.

イルンシガンに来たら人が一人もいない.

二つの峰の間を越えて塔寺方へ行く
上がるには 15分ぐらいかかる
上って来て本峰
雲が立ち込めた

本当に不思議にも生じた.

塔寺でネリョがヌンギルに
山があのようにくぼめている.
あそこにどんなに塔を積んだの

塔寺到着
幼い頃見た時はすごく大きく見えたが

塔を作った道士様

風吹けば崩れないが
不思議だ

上って来て一度補で

塔

馬耳山逆氷柱
器に水をすくっておけば氷柱が上で凍る.
ところでヨノム一つ抜いて残りはすべて氷柱が上って来なかった.

また下って一度取って

人が一人もいなくてもっと良かった.

もうまた帰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あの峰の間をまた移らなければならない..

オルラがヌンギル

下って遠くから取った馬耳山
本当に不思議にも生じた.
今度はスンチョン曹渓山裾にある仙岩寺に行って来た.

仙岩寺ランドマーク石橋

きれいだ

鬱蒼な森の道を 1km程度歩くと仙岩寺が出る.

仙岩寺入口

などが走っているのね

仙岩寺を一度ずっと見回した.

可愛らしくきれいだ

お寺規模もかなり大きい

大きい木

庭園みたいだ

横で育つすごく大きい松

建物が多いこれは何の建物であって

その間行って見たお寺の中にソンコブイルゾングドできれいだった査察だ.
後で夏にまた来て見た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