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소개 Relationship

청산리싸움에서 북로군정서 기관총 중대장 최인걸崔仁杰의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다. 그는 한 기관총사수가 적탄에 맞아 전사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자기 몸에 그 기관총을 묶고 몰려 올라오는 일본군을 탄환이 떨어질 때까지 난사하다가 장렬하게 전사하였던 것이다.

한편 일본군은 어랑촌 전투에서도 크게 패하여 기병연대장 가노 대좌를 비롯하여 다수의 전사자와 부상자를 냈다. 북로군정서 사령부 발표에 의하면 적의 전사자와 부상자가 1천6백 명에 달했다는 것이며 중국 관변 측 발표에 의하여도 전상자를 1천 3백 명으로 추산하였다. 한편 박은식에 의하면 일본영사관 비밀보고에 전상자 8백여 명으로 나와 있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어랑촌 전투로 적이 입은 피해는 조금씩 다르나 약 1천명 가량의 전상자를 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한편 아군측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북로군정서 독립군이 입은 피해만 해도 전상자 1백 명에 달했다고 전한다.

고동하 전투를 끝으로 하여 독립군은 이튿날인 10월 26일 낮부터 백두산 북쪽의 안도현 방면으로 철수함으로써 6일간에 걸친 치열한 청산리 독립전쟁은 막을 내리게 되었는데 그 역사적 의의는 너무나 컸다.
6일간의 청산리 독립전쟁이 끝난 뒤 적군은 2천 구의 시체와 1천3백 명의 부상자를 차에 싣고 돌아가야만 했으니 이것은 기적이나 다름없는 대승이었다. 어떤 사람은 적군의 사상자 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나 이 숫자는 지어낸 허수가 아니라 그 당시 임시정부의 북간도 시찰원으로 파견된 안명근(안중근 의사의 친동생)의 현지 답사 보고와 중국의 『요동일일신문』 그리고 박은식의 『독립운동지혈사』에 의거하여 나온 실제 숫자인 것이다

 

 

일본인들의 청산리 전투 사상자11명 주장은 인조이 재팬당시 한 일본인의 주장에서 나온것으로 알고있음 그후 이 주장은 계속해서 확산되었음(실제 경험)


青山里戦闘

青山里けんかで北路軍政署機関銃中隊長最なのを崔仁杰のエピソードはあまりにも有名だ. 彼は一機関銃射手が敵弾に当たって戦死することを見て自ら自分の身にその機関銃を縛って追われて上って来る日本軍を弾丸が落ちるまで乱射してから壮烈に戦死したのだ.

一方日本軍はオラングチォン戦闘でも大きく敗れて騎兵連隊長家僕対座を含めて多数の戦死者と負傷者を出した. 北路軍政署司令部発表によれば時の戦死者と負傷者が 1千6百人に達したということで中国官辺側発表によっても戦傷者を 1千 3百人で推算した. 一方朴殷植によれば日本領事館秘密報告に戦傷者 8百余人で出ていたというのだ.

このようにオラングチォン戦闘で敵の被った被害は少しずつ違うが約 1千名ほどの戦傷者を出したことで推正することができる. 一方我軍側でも少なくない被害を被った. 北路軍政署独立軍が被った被害だけでも戦傷者 1百人に達したと伝える.

ゴドングハ戦闘を終りにして独立軍は明くる日の 10月 26日昼から白頭山北のアントヒョン方面に撤収することで 6日間にわたった熾烈な青山里独立戦争は幕を閉じるようになったがその歴史的意義はあまりにも大きかった.
6日間の青山里独立戦争の終わった後敵軍は 2千句の死骸と 1千3百名義負傷者を車に積んで帰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これは奇蹟に違いない大勝だった. どんな人は敵軍の死傷者数に対して疑問を申し立てたりするがこの数字は作り出した虚数ではなくその頃臨時政府の北間島視察院に派遣された安明根(安重根義士の実の弟)の現地踏査見て来て中国の 『搖れ一日新聞』 そして朴殷植の 『独立運動血止め社』に基づいて出た実際数字であることだ

 

 

日本人たちの青山里戦闘死傷者11人主張はエンジョイジャパン当時ある日本人の主張で出てきたものに分かっているその後この主張は続いて拡散したら(実際経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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