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소개 Relationship


해저 케이블의 안전성을 체크하는 다이버.Photo: CTBTO Preparatory Commission/flickr

세계 각지의 중요한 인프라 시설을 리스트업 한 기밀 메모가, 5일(미국 시간)에 「WikiLeaks」에 의해서 공개되었다.이 메모는 테러리스트의 표적 리스트로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 라고 하는 비난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09년 2월에 쓰여져 「기밀」(Secret) 취급이 되고 있는 이 전신에는, 미국이 자국에 있어서 중요한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나 자원이라고 보고 있는, 100을 넘는 해외 시설의일람이 기록되고 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의 하이파에 있는 동국의 병기 메이커나, 중국 등 각지의 해저 케이블을 시작해 수력 발전소, 금속이나 화학물질의 채광장과 제조업자.또, 천연두나 인풀루엔자나 구제역등의 질병 치료에 중요한 백신이나 약품을 작성한 덴마크나 프랑스의 제약 시설이나 연구소, 또 중동의 원유의 대부분이 통과하는 교통의 험한 곳인홀머즈 해협 등이다.

이 리스트는, 미국흙안전 보장성의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보호 계획(National Infrastructure Protection Plan)의 일환으로서 매년 정리하고 있는 것이다.

리스트에 기재되어 있는 시설 자체는 비밀이 아니고, 그 대부분의 장소는 단순한 「Google」검색으로 발견되지만, 영국과 미국의 당국은, 리스트를 공개했던 것에 대해서, 「미국 뿐만이 아니라 타국에도 위해를 미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고, WikiLeaks와 창설자 Julian Assange씨를 비난 하고 있다.

미국 과학자 연맹(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의 「Project on Government Secrecy」디렉터, Steve Aftergood씨는, 이 리스트는 테러리스트에 있어서 특히 중요라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견해를 나타냈다.또한 동씨에 의하면, 이 문서는 읽기 어려운 포맷으로 쓰여져 있어 해독이 간단하지 않다고 한다.

{이 번역은 초역입니다}

[일본어판:갈릴레이-히라이 마유미]


http://wiredvision.jp/news/201012/2010120721.html


( ‘Θ‘)ψ 今日の ウィキーリークス 


海底ケーブルの安全性をチェックするダイバー。Photo: CTBTO Preparatory Commission/flickr

世界各地の重要なインフラ施設をリストアップした機密メモが、5日(米国時間)に『WikiLeaks』によって公開された。このメモはテロリストの標的リストとして利用され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非難の声が上がっている。

2009年2月に書かれ、「機密」(Secret)扱いとなっているこの電信には、米国が自国にとって重要なインフラストラクチャーやリソースと見なしている、100を超える海外施設の一覧が記されている。

たとえば、イスラエルのハイファにある同国の兵器メーカーや、中国など各地の海底ケーブルをはじめ、水力発電所、金属や化学物質の採鉱場と製造業者。さらには、天然痘やインフルエンザや口蹄疫等の疾病治療に重要なワクチンや薬品を作成しているデンマークやフランスの製薬施設や研究所、さらには中東の原油のほとんどが通過する交通の難所であるホルムズ海峡などだ。

このリストは、米国土安全保障省のインフラストラクチャー保護計画(National Infrastructure Protection Plan)の一環として毎年まとめられているものだ。

リストに記載されている施設自体は秘密ではなく、そのほとんどの場所は単純な『Google』検索で見つかるが、イギリスと米国の当局は、リストを公開したことについて、「米国だけでなく他国にも危害を及ぼす可能性がある」として、WikiLeaksと創設者Julian Assange氏を非難している。

米国科学者連盟(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の「Project on Government Secrecy」ディレクター、Steve Aftergood氏は、このリストはテロリストにとって特に重要というものではないという見方を示した。なお同氏によると、この文書は読みにくいフォーマットで書かれており、解読が簡単ではないという。

{この翻訳は抄訳です}

[日本語版:ガリレオ-平井眞弓]


http://wiredvision.jp/news/201012/20101207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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