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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 일본 육상자위대가 19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수습에 파견됐다가 트럭을 훔쳐 달아난 제1 특수무기 방호대 소속 3등 육조 M(32)씨를 징계 면직처분했다고 일본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제1 특수무기 방호대는 도쿄 네리마(練馬)에 주둔하고 있으며, 3등 육조는 하사관급 중 최하위 계급이다.

M씨는 지난달 13일부터 후쿠시마현 고리야마(郡山) 주둔지에 파견돼 방사성 물질 제거 작업을 하는 각 부대의 연락 업무를 맡게 되자 같은달 14일 오후 10시께 부대 안에 있던 트럭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19일 저녁 자수했다가 지난 10일 민간인의 차를 훔친 혐의로 다시 육상자위대 경무대(警務隊.헌병대에 해당)에 체포됐다.

M씨는 “원전 사고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패닉(정신적인 공황) 상태에 빠져 도망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1&newsid=20110420172419307&p=yonhap

 

 

개그 소재가 되긴 하지만 충분히 이해가 가는 일본인이었다  ( ′-`) y


日自慰隊員, 福島配置されるとトラック盗んで脱営( ´-`) y

(東京=連合ニュース) = 日本陸上自衛隊が 19日Hukushima第1原子力発展所事故収拾に派遣されてからトラックを盗んで逃げた第1 特殊武器防護台所属 3位六朝 M(32)さんを懲戒兔職処分したと日本言論が 20日報道した.

第1 特殊武器防護台は東京ネリマ(練馬)に駐屯しているし, 3位六朝は下賜官給の中で最下位階級だ.

Mさんは先月 13日から福島県郡山(郡山) 駐屯地に派遣されて放射性物質除去作業をする各部隊の連絡業務を引き受けるようになると同月 14日午後 10時頃部隊中にあったトラックを盗んで逃げた疑いを受けている.

彼は先月 19日夕方自首してから去る 10日民間人の車を盗んだ疑いでまた陸上自衛隊警武隊(警務隊.憲兵隊に該当)に逮捕した.

Mさんは原典事故に対する恐怖心のためパニック(精神的な恐慌) 状態に陷って逃げたと述べたことと伝わった.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1&newsid=20110420172419307&p=yonhap

 

 

ギャグ素材になったりするが充分に理解ができる倭国人だった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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