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자 무늬의 틈속에서 비춰오는 햇살과 하늘을 향한 욕망인듯 기어오르는 덩쿨..
가끔 한쪽 눈을 감고 보는 시선속에선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듯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느끼는 모든 것에 행복하기를 바라며..
서울 하늘 아래 어딘가에서..
Canon EOS 300D
Tamron 28-75mm f2.8
視線.. part-3-
格子柄のトムソックから照らして来る日ざしと空を向けたヨックマングインドッ這い上がるドングクル.. たまに一方目をつぶってみる視線の中では他の世の中が存在するように見えます. 時間が過ぎ去りながら感じるすべてのものに幸せになるように願って.. ソウル空の下どこかで.. Canon EOS 300D Tamron 28-75mm f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