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관 뒷편에서는 김충선 장군의 무덤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윗편에 있는 묘소가 김충선의 묘소입니다.
윗편 왼편이 김충선의 무덤, 그 옆이 부인의 무덤. 나머지 하나는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묘소에서 내려 오면서 내려다 본 녹동서원과 왼편으로 보여지는 우호관의 건물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교류현장이 아닐까 합니다.
김충선의 이야기는 1998년 한일 양국의 교과서에도 동시에 실렸다고 합니다.
金忠善と鹿洞書院 7
友好官裏手では金忠善将軍の墓に上がる道があります
上の方にある墓所が金忠善の墓所です.
上の方左側が金忠善の墓, その横が奥さんの墓. 残り一つは把握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墓所から下りながら見下ろした鹿洞書院と右側へ見える友好官の建物です.
韓国と日本の新しい歴史を創造する交流現場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金忠善の話は 1998年韓日両国の教科書にも同時に載せられたと言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