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현대ㆍ기아차 우수한 영업성과 유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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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다정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8일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기록한 우수한 영업성과를 계속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P 한상윤 애널리스트는 “양사는 S&P의 예상을 크게 밑도는 수준의 조정 부채비율을 달성했고 사상 최고 영업수익을 달성했다”면서 “다만 올해 S&P가 예상한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작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고 기아자동차는 25% 증가했다. 양사는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 가운데 예외적으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으며 고급 승용차 제조업체와도 견줄만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S&P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2012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460만대를 판매했고 올해 양사의 합산기준 글로벌 7백만대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S&P는 그러나 “양사 합산 기준의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2011년 8.7%, 2010년 8.1%에서 2012년 8.8%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S&P의 전망치인 9%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이라며 “미국 시장 내 양사 합산기준 시장점유율 역시 2011년 8월과 7월 9.3% 및 9.9% 에서 2012년 같은 기간에 8.6% 및 9.5%로 각각 하락했다”고 진단했다.

S&P 現代・キア車優秀な営業性と維持難しい
(ソウル=連合ニュース) 金多情記者
国際信用評価師ステンドドエンドプオス(S&P)は 18日現代自動車とキア自動車が今年上半期に記録した優秀な営業性とをずっと維持するのに困難があると明らかにした.
S&P ハンサングユンアナリストは両社は S&Pの予想を大きく下回る水準の調整負債比率を果たしたし史上最高営業収益を果たしたとしながらただ今年 S&Pが予想した世界自動車マーケットーシェアを果たしやすくないと評価した.
現代自動車の今年上半期営業収益は去年同期対比 34% 増加したしキア自動車は 25% 増加した. 両社は全世界自動車会社らの中例外的に高い営業マージンを果たしたし高級乗用車製造業社とも比べるに値する収益性を記録した.
S&Pは現代自動車とキア自動車は 2012年 1月から 8月まで総 460万台を販売したし今年両社の合算期与えたグローバル 7百万台販売目標を果たすことができると見通した.
S&Pはしかし両社合算基準の世界自動車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2011年 8.7%, 2010年 8.1%で 2012年 8.8%で増加するように見えるのに, これは S&Pの展望値である 9% 備えちょっと低い水準と言いながらアメリカ市場内両社合算期与えたマーケットーシェアも 2011年 8月と 7月 9.3% 及び 9.9% で 2012年同期間に 8.6% 及び 9.5%でそれぞれ下落したと診断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