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엔의 거리화도 방심할 수 없는 거지가 잔 이후로(뿐)만입니다만
오늘은 코크민테키교우지
점심도 분발

하늘사발도 방심할 수 없는 거지원숭이등 화상 갖고 싶어했었어요
밤은 드물고 어제 각하가 되었다 ※짬뽕과 길방권(해 선)
※내일 코크민테키교우지겠지 내일로 하면? 태면야끼소바가 되었던 아무쪼록
今日はコクミンテキギョウジ
1000円の街中華も食えない 乞食の寝たっきり ばかりですが
今日は コクミンテキギョウジ
昼飯も奮発

天丼も食えない 乞食猿ら 画像欲しがってましたよね
夜は 珍しく昨日却下になった ※ちゃんぽん麵と 恵方巻(海鮮)
※明日 コクミンテキギョウジでしょ 明日にすれば? 太麺焼きそばになりました あしから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