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생각 한번 해 보세요... 


한 소녀가 한 소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소년을 좋아하던 소녀는 말도 못하고 짝사랑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소녀는 화이트 데이날 소년에게 사탕을 받았습니다. 

소년은 소녀에게 복도 끝에 있는 소녀에게 이사탕을 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가슴이 아프고 슬펐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소년의 부탁을 거절 할수 없어서 복도 끝으로 갔습니다. 

 

 

그 복도끝에는 전신 거울이 걸려 있었답니다. 

 


사탕

생각 한번 해 보세요...  한 소녀가 한 소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소년을 좋아하던 소녀는 말도 못하고 짝사랑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소녀는 화이트 데이날 소년에게 사탕을 받았습니다.  소년은 소녀에게 복도 끝에 있는 소녀에게 이사탕을 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가슴이 아프고 슬펐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소년의 부탁을 거절 할수 없어서 복도 끝으로 갔습니다.  그 복도끝에는 전신 거울이 걸려 있었답니다. 



TOTAL: 8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85 re : 사탕 harizu 2001-07-03 193 0
3084 사탕 taki 2001-07-03 207 0
3083 -_-;; 그..그게.. harizu 2001-07-03 209 0
3082 생각나는 KJ사람-ㅅ-; taki 2001-07-03 269 0
3081 re : -_-; 고백받았으... taki 2001-07-03 205 0
3080 -_-; 고백받았으... harizu 2001-07-03 199 0
3079 하이여...^^ tlsofkd 2001-07-03 286 0
3078 요즘은... Coooooool 2001-07-02 213 0
3077 잘. taki 2001-07-02 194 0
3076 re : sweet dreams harizu 2001-07-02 211 0
3075 sweet dreams eriko10 2001-07-02 227 0
3074 토끼사따~~~ heahyun 2001-07-01 219 0
3073 re : 나중일. cheon-rang 2001-06-30 196 0
3072 나중일. 슬레쉬 2001-06-28 203 0
3071 re : 오....^^ cozycozi 2001-06-28 205 0
3070 귀뚜러따... harizu 2001-06-27 211 0
3069 이긍.... 사회인 2001-06-27 205 0
3068 두번째 휴가...ㅠ.ㅠ heahyun 2001-06-27 190 0
3067 여~ cheon-rang 2001-06-27 179 0
3066 re : 피엘 형.. pieya 2001-06-26 2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