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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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하늘아래 온기 섞인 산풍
그 아래 뛰노는 아이들...
전망좋은 건물 위에서 나는 이 자그마한 동네를 전부 내려 본다.
반대쪽에 보이는 아파트 건물들과 그 뒤의 푸른 산은 무척이나 고고하기만 하다.
바람이 부는 데 무얼 더 바랄 수 있을까?
겨우 드는 졸음이나 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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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찌는 듯한 날씨에 온갖 벌레들을 헤치며 구름다리( 학교 건물을 이어주는 공간 )에 졸음 쫓으려 나왔더니 산에서는 미지근한 바람불고
점심시간이라구 1,2 심지어는 3학년 놈들까지 배드민턴 친다고 라켓들고 소리지른다. 어린것들.. 힘이 남아 도는 구나.
햇“


행복한 여름방학

*** 해맑은 하늘아래 온기 섞인 산풍 그 아래 뛰노는 아이들... 전망좋은 건물 위에서 나는 이 자그마한 동네를 전부 내려 본다. 반대쪽에 보이는 아파트 건물들과 그 뒤의 푸른 산은 무척이나 고고하기만 하다. 바람이 부는 데 무얼 더 바랄 수 있을까? 겨우 드는 졸음이나 쫓을까... *** 훗.. 찌는 듯한 날씨에 온갖 벌레들을 헤치며 구름다리( 학교 건물을 이어주는 공간 )에 졸음 쫓으려 나왔더니 산에서는 미지근한 바람불고 점심시간이라구 1,2 심지어는 3학년 놈들까지 배드민턴 친다고 라켓들고 소리지른다. 어린것들.. 힘이 남아 도는 구나. 햇“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181 행복한 여름방학 dafne 2001-07-28 89 0
3180 淸春씨+_+ taki 2001-07-27 84 0
3179 피에로님 타키님 .. cheon-rang 2001-07-27 83 0
3178 그러고보니- taki 2001-07-27 88 0
3177 re : 천량이도...... taki 2001-07-27 97 0
3176 소설이란거... pieya 2001-07-26 82 0
3175 천량이도...... 빗자루 2001-07-26 99 0
3174 천량님... pieya 2001-07-26 86 0
3173 re : 나는- pieya 2001-07-26 84 0
3172 re : 보구 싶다... cheon-rang 2001-07-26 87 0
3171 aki님 보세여~~^^ cheon-rang 2001-07-26 92 0
3170 re : わるいこども님-?(웃음) harizu 2001-07-26 84 0
3169 나는- taki 2001-07-26 85 0
3168 보구 싶다... pieya 2001-07-26 82 0
3167 わるいこども님-?(웃음) taki 2001-07-25 84 0
3166 re : 헉~.....ㅡㅡ;; cozycozi 2001-07-25 81 0
3165 슬레쉬형아 cheon-rang 2001-07-25 98 0
3164 헉~.....ㅡㅡ;; Coooooool 2001-07-24 84 0
3163 re : 보고야말았따 배틀로얄.. pieya 2001-07-24 84 0
3162 더워서 그런지.. pieya 2001-07-24 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