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교과서 문제로 한일간 관계가 복잡해지는것같은
느낌이 들고 너무 안타깝고 답답한 나날들을 지내고있는 일본인이다.
내겐 한국에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고 그 친구들은 변합없이
한국에 가면 환영해주고 물론 일본에 오면 동생같이 반말로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기도 한다.
일본에 극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교과서가 왜곡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너무 유감이다.
일반 시민들중에는 그 교과서가 나왔을때 [이런 교과서로 자기 자식한테
역사 교육을 한다는것은 절대로 용서할수없다] 고 당당하게 만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한국의 좋은 면을 배우고싶어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다는것도....
요즘 일본 교과서 문제로 한일간 관계가 복잡해지는것같은 느낌이 들고 너무 안타깝고 답답한 나날들을 지내고있는 일본인이다. 내겐 한국에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고 그 친구들은 변합없이 한국에 가면 환영해주고 물론 일본에 오면 동생같이 반말로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기도 한다. 일본에 극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교과서가 왜곡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너무 유감이다. 일반 시민들중에는 그 교과서가 나왔을때 [이런 교과서로 자기 자식한테 역사 교육을 한다는것은 절대로 용서할수없다] 고 당당하게 만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한국의 좋은 면을 배우고싶어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다는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