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화요일 오후네요.

다시 저의 발걸음이 는 까닭은 시험기간이기 때문입니다.^^;후훗
중간고사 성적이야 이미 포기구요.
다만 일찍 끝나니까 그게 눈물 겨워서...참....흠흠..////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아시나요?

아주~ 오래전.
다프네가 그래도 귀여운 구석이 조금 남아있던 7살 무렵입니다.
( 실은 당시에도 말 안 듣는다고 맨날 죽도록 맞았습니다.)
똘똘했던(? (__) 죄송합니다.) 저는 글자를 6살때부터 책을 읽을 줄
알게되었구요...
(울 엄니는 조기교육에 별 관심없는 분이라서요...ㅠㅠ)
상당히 많은 디즈니의 아동용동화책을 뗀 다음
엄마와 서점이란델 처음 가봤습니다.
제목이 웬지 멋져보인다는 이유로 집어들었는데요..
솔직히 라임오렌지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샀습니다.
그 중에서 화요일의 친구라는 파트가 있었는데....
제제란 놈이 레코드 행상 아저씨를 쫓아다니며 지내게 된 내용이었죠.
(기억 나시죠?)
첫 구절이...화요일에 관한건데 까먹었어요^^;;
지금 현존하는 책에는 이렇게 나와있네요.
(그 때 산거 없어졌어요)

“the first and most useful thing we learned at school was the days of week. and, master of the days of the week, i knew that” he” came on tuesday. “

ㅡㅡ;;; 원래 이런 거였었나?
글쎄요....
화요일하면 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떠오르더라구요.
책에 중간중간에 글자가 크게 위에 써 있길래
중간부터 딱 펴서 읽었었는데...
책의 내용도 당시의 제게 쉽지는 않았겠지만..
아마도 그래서 잘 이해를 못했던게 아닐까합니다.
^^;;(옛날부터 참 어리숙했던듯..)

하지만 오늘은 많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에 다들 바쁘시겠지만 가을에 책을 읽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저만 안 읽나보죠?ㅡㅡ;;;)
음... 어려운 책 말구요.
생활 여기저기에서 연상이 될때 매우 좋을 거예요.

** 참... 키사에언니 고마워요. *^^* 녹차 가끔 마시긴 하는데...
요즘 워낙 몸이 부실하다보니...ㅋㅋㅋ **

 


라임오렌지나무의 추억~*^^* 에헷

화요일 오후네요. 다시 저의 발걸음이 는 까닭은 시험기간이기 때문입니다.^^;후훗 중간고사 성적이야 이미 포기구요. 다만 일찍 끝나니까 그게 눈물 겨워서...참....흠흠..////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아시나요? 아주~ 오래전. 다프네가 그래도 귀여운 구석이 조금 남아있던 7살 무렵입니다. ( 실은 당시에도 말 안 듣는다고 맨날 죽도록 맞았습니다.) 똘똘했던(? (__) 죄송합니다.) 저는 글자를 6살때부터 책을 읽을 줄 알게되었구요... (울 엄니는 조기교육에 별 관심없는 분이라서요...ㅠㅠ) 상당히 많은 디즈니의 아동용동화책을 뗀 다음 엄마와 서점이란델 처음 가봤습니다. 제목이 웬지 멋져보인다는 이유로 집어들었는데요.. 솔직히 라임오렌지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샀습니다. 그 중에서 화요일의 친구라는 파트가 있었는데.... 제제란 놈이 레코드 행상 아저씨를 쫓아다니며 지내게 된 내용이었죠. (기억 나시죠?) 첫 구절이...화요일에 관한건데 까먹었어요^^;; 지금 현존하는 책에는 이렇게 나와있네요. (그 때 산거 없어졌어요) "the first and most useful thing we learned at school was the days of week. and, master of the days of the week, i knew that" he" came on tuesday. " ㅡㅡ;;; 원래 이런 거였었나? 글쎄요.... 화요일하면 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가 떠오르더라구요. 책에 중간중간에 글자가 크게 위에 써 있길래 중간부터 딱 펴서 읽었었는데... 책의 내용도 당시의 제게 쉽지는 않았겠지만.. 아마도 그래서 잘 이해를 못했던게 아닐까합니다. ^^;;(옛날부터 참 어리숙했던듯..) 하지만 오늘은 많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에 다들 바쁘시겠지만 가을에 책을 읽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저만 안 읽나보죠?ㅡㅡ;;;) 음... 어려운 책 말구요. 생활 여기저기에서 연상이 될때 매우 좋을 거예요. ** 참... 키사에언니 고마워요. *^^* 녹차 가끔 마시긴 하는데... 요즘 워낙 몸이 부실하다보니...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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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21 ich....... 대한남아 2001-09-08 88 0
3320 re : 강해진다? harizu 2001-09-08 88 0
3319 re : ACH~~~~~~~~ pieya 2001-09-08 91 0
3318 체게바라 평전.. pieya 2001-09-08 88 0
3317 강해진다? pieya 2001-09-08 88 0
3316 황금조합.. pieya 2001-09-08 93 0
3315 ACH~~~~~~~~ dafne 2001-09-06 145 0
3314 For Some People in Need.....*^^* dafne 2001-09-06 118 0
3313 Roses for my friends and love dafne 2001-09-06 85 0
3312 Dear, Arika ^^~ dafne 2001-09-06 85 0
3311 TO Ms.KISAE dafne 2001-09-06 91 0
3310 창원...대전.. pieya 2001-09-05 122 0
3309 20세기 소년... pieya 2001-09-05 141 0
3308 아키언니. taki 2001-09-04 81 0
3307 라임오렌지나무의 추억~*^^* 에헷 dafne 2001-09-04 89 0
3306 re : 안녕하세요..일본에서..신지입니....... harizu 2001-09-03 87 0
3305 고마오^^ pieya 2001-09-03 117 0
3304 연락바람 dafne 2001-09-03 88 0
3303 안녕하세요..일본에서..신지입니다.!! idiot 2001-09-03 119 0
3302 드뎌... 대한남아 2001-09-03 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