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게바라의 평전과 류의 러브엔 팝을 샀다...
둘다 시뻘건 적색의 표지 지만...
혁명가의 영웅담 따윈...사실 몰입도 안되고.내겐 지루하기 짝이없었다..
체든 레닌이든..머릿속에 무엇도 그려내지 못하는 쌓아둔 참고서 같다..
난 그래서 류를 좋아한다..
비틀즈의 음악을 들으며 서점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단발머리의 안경쓴 여고생의 모습...
글을 읽으면 떠오르는 영상이 상당히 현실감있지 않는가....
베스트셀러라고 해서...모든사람에게 만족을 주는건
아닌가 보다...당연한가..음...
체게바라 평전..
체게바라의 평전과 류의 러브엔 팝을 샀다... 둘다 시뻘건 적색의 표지 지만... 혁명가의 영웅담 따윈...사실 몰입도 안되고.내겐 지루하기 짝이없었다.. 체든 레닌이든..머릿속에 무엇도 그려내지 못하는 쌓아둔 참고서 같다.. 난 그래서 류를 좋아한다.. 비틀즈의 음악을 들으며 서점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단발머리의 안경쓴 여고생의 모습... 글을 읽으면 떠오르는 영상이 상당히 현실감있지 않는가.... 베스트셀러라고 해서...모든사람에게 만족을 주는건 아닌가 보다...당연한가..음...

